국장 다 털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단기 급등락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인 환율이 잡히지않는게 너무 큽니다
외인들이 환율좀 오르면 다쳐빼는데 그때마다 국장은 무너지고
잠시 수습되는 분위기였다가 다시 급락하고
이게 반복패턴된지 꽤 오래됨
그동안 시드머니가 40% 가까이 증발
시장이 안정화될때까지 국장에서 다빼고 관망할지 미장으로 넘어갈지 진지하게 고민중이네요
언젠가 10000코스피 시대가 오기야 하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늦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알베르카뮈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묶어두는게 아니라 익절하면서 저가매수하고있거든요
그리고 역으로 환율패턴을 참고하세요 올라서 걱정되면 내릴때 웃으셔야죠
저점일줄 알았는데 지하3층 가는경우가
확률적으로 훨씬 많습니다
잠은 잘자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