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데.
ai전문가가 펀드를 만들어서 떼돈을 벌었다. 근데 더 벌고 싶어 레버리지4배로 일을 벌렸다. 이게 100조대란 소문이.. 근데 이넘이 동네방네 지가 뭐 사고 어캐 했는지 떠들고 다녔다.
시타델?로 추정되는 헤지펀드애덜이 얘꺼 좀 뜯어먹을까해서 의도적으로 얘의 주종목 반도체에 장난을 쳐서 이넘이 엄청난 손해를 보게되었고 니꺼 내가 사줄께라며 시타델이 대부분 먹어버렸다.
이와중에 손해본건 .. 아마 한달가량으로 추정되는데... 한국 나스닥 대부분... 이게 정리가 되어 버리니 인위적인 하락을 시킬 이유가 헤지펀드에 없어졌고 더 이상 떨어질 소재도 없어졌다. 그래서...........대폭등
영향이 있긴 한게 아니라 저거 때문임. 추가로 아마존 실적발표에서 ai센터 capex 과다출자하는데 너 돈 벌고 있냐라고 기자가 묻자.. 메모리가 좀 비싸긴 한데 3년이면 본전찾는다고 자신있게 답해서리...그럼 메모리 가격이 비싸도 살 사람은 사겠구나.. 하면서 불을 더 지핀것. MS 실적도 ai 클라우드 실적이 너무 좋았고.. 암튼 위에 뉴스가 제일 큰거임. 뒤에 얘기는 겻가지 고
모든 뉴스에서 헛소리 하던데 그럼 며칠전 구글 호실적에 주가들이 왜 폭락했는지가 설명이 안됨. 아마존과 ms처럼 실적도 비슷했음.
미국이든 한국이든 Ai나 반도체 관련 주식이 조정 국면에 들어서서, 서서히 하락 중이었는데 저 사건이 방아쇠가 되어서 급락 분위기로 바뀌었단 얘기가 있더라구요. 시타델이 Ai 관련주 싸게 먹을려고 가짜(or 과장) 정보로 하락 시키고 저인간 한테 마진 콜 압박해서 매물 쏟아내게 해서 급락 시키고 그걸 시타델이 싸게 사면서 저 인간 골로 보낸 사건이라네요. 시타델은 과거 게임 관련 급락장 만든 그 회사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주식으로 장난 많이 치는 회사 랍니다.
에버리지 4배로 하이닉스 몰빵 했다가 주가 반토막 나니 빛이 수십 수백조 이상? 그리고 파산 ㅋㅋㅋㅋ
천재는 개뿔
ai전문가가 펀드를 만들어서 떼돈을 벌었다. 근데 더 벌고 싶어 레버리지4배로 일을 벌렸다. 이게 100조대란 소문이.. 근데 이넘이 동네방네 지가 뭐 사고 어캐 했는지 떠들고 다녔다.
시타델?로 추정되는 헤지펀드애덜이 얘꺼 좀 뜯어먹을까해서 의도적으로 얘의 주종목 반도체에 장난을 쳐서 이넘이 엄청난 손해를 보게되었고 니꺼 내가 사줄께라며 시타델이 대부분 먹어버렸다.
이와중에 손해본건 .. 아마 한달가량으로 추정되는데... 한국 나스닥 대부분... 이게 정리가 되어 버리니 인위적인 하락을 시킬 이유가 헤지펀드에 없어졌고 더 이상 떨어질 소재도 없어졌다. 그래서...........대폭등
모든 뉴스에서 헛소리 하던데 그럼 며칠전 구글 호실적에 주가들이 왜 폭락했는지가 설명이 안됨. 아마존과 ms처럼 실적도 비슷했음.
경제 조금만 알아도 저게 정답임
미국에서 저일로 해지펀드들 장난질에..불안감 많은 사람들이 던지고..
그과정에서 반대매매나 청산 이런게 연쇄로 터져서 이런 사태가 나버린듯
정책실장이라는 작자가 너무 엉성함
그리고 사실 하닉은 배당이 그닥이라 지금 가격이 꼭 낮다고만 할 수도 없어요
미장 같은 경우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이라도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