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린내 나는 시장
오랜만에 여기에 글 쓰네요..
주식에 한동안 관심 끊었는데
시장이 무너지듯 폭망중이라
어쩔수없이 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이 장세에 발 담그는건 그야말로...
남 일처럼 그냥 처다만 보고있네요.
저도 남들처럼 공부도하고 유동도 해보고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주식은 개인 하는게 아니다 라고 느껴서
그냥 투자??처럼 관망만 합니다..
주식이라는 하나의 단면을 보았다고 생각했기때문인데
주식에 들어가 있으면
온갖 전문가들이 나와서 온갖 지식 정보를 나열해 소비자를
그야말로 현혹 시킵니다.그게 맞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주식은 진짜 내돈 놓고 남의돈 먹는 시장입니다.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어 진거예요. 여기에 온갖 미사여구 붙여서
사람들의 투기를 투자라고 속이는 시스템입니다..
내돈 넣고 남의돈 먹으려면 어떡해 해야합니까? 여기에 수많은 기술들이
들어갑니다. 온갖예측으로 사람들 꼬셔서 사게 만듭니다.
그리고 온갖예측으로 바람질 합니다.그외 수만은 꼼수가 있어요.
그래야 그사람 돈을 먹을수있는겁니다.
그걸 아는자들 특히 기관 외국인들은 항상 주식오르면 바로 수익 실현합니다.
그게 바로 당신돈을 가져가는겁니다. 기업의 돈을 가져가거나 주는게 아닙니다..
이시스템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어야합니다
그걸 당신만 모르고 있는거죠..
왜 폭락하냐 실적이 어떻냐 등등 앞으로 전망은?
수치 그래프 보여주면서 사람들 눈을 멀게 하고있는겁니다..
장기투자요? 그럼요 장기투자해서 주식 계속오르면 이익실현하세요.
그게 바로 당신이 현자라는걸 증명 하는겁니다.
모든 사람이 주식 안팔고 장기 투자하면 승리자네?
이런 개소리를 많은사람들이 진실처럼 듣고있어요..
그럼 언제 팔아야하나요? 이익나면 파세요 얼른.당신의 이익의 그릇을 모르니
언제 팔아야하는지 말할수없는거죠.
기관 외인들이 주포들이 그걸 잘하는겁니다.
개인 개미들은 사실 그들의 밥입니다.. 얼마나 키워서
부채질해서 부풀려서 먹을지 그들의 습성이죠.
개인이 뭐 시장 움직여서 어떡할 시스템이 아닙니다.
그저 열실히 팔아서 조금씩 먹는겁니다.
. 폭락할때는 남탓하고 있으면
도박판에 쩌리되서 뽀찌달라는 사람과 다를게 없어요..
온갖 기술 미사려구에 속지마세요.
주식은 내돈넣고 남의돈 먹는게 주식이다라고 개념잡고 해야합니다..
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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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에 상관없이 익절,손절 기준,원칙을 잘 지키고 ,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서
시장에 가급적 오래 머무르는게 장투라고 하더군요.
복리의 마법이 상승장에서만 적용 되는게 아닌 하락장에서도 적용 되니까요.
예를 들어서 주당 1만원 하는 주식이 어제 30% 하락하고 오늘 30% 오르면 원금 복구가 아닌 9% 손실이지요.
복구 되려면 42.86% 상승해야 본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