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스피 7천
작년 초에 미장 시드 70퍼 국장으로 옮겼었습니다.
주변에 국장 복귀는 지능순이라는 말을 몇 번이나 했지만, 콧방귀만 끼더라고요ㅋㅋㅋ
올해 코스피 상반기 내 6천 연내 7천 봅니다
코스닥에 어닝도 제대로 안나오는 기대감만 높은 애들 코스닥 3천간다 어쩐다 믿고
레버리지 타시는 분들은 주식 하는게 아니라 강원랜드 가시는 거고, 인버스 타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피 5천 찍었으니 고평가다 하시는 분들은 미장 S&P500 상위 기업들 평균 멀티플 보시고 오세요.
그리고 골드만 삭스 JP 모건 삼전 닉스 리포트 보시고 오시면 5천이 비싸다 어쩐다 말 못하심.
물론 장미빛 희망회로만 돌릴 것이 아니라 메모리 낸드 숏티지가 해소될 개연성이 존재하느냐란 질문을
반대급부로 던져보며 검증해봐야겠죠. 26년까지는 물리적으로 불가하다 입니다.
27년에는 가능하냐? 26년 안에 공장 짓고 설비 넣고 수율 잘 잡는게 기적적으로 가능해지면 27년 늦은 상반기에는 가능할지도?
그러나 얼만큼의 케펙스를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투자할 것이냐?
씨클리컬 싸이클을 매번 겪어왔던 반도체 업체들은 케펙스 투자에 소극적입니다.
그리고 기술 격차가 심한 업종이라 중국에서 ASML EUV 설비 뺨때리는 장비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기술 격차 따라잡기가 어렵습니다. ASML 노광기는 미국에서 중국에 못 들어가게 막음.
이익 구조를 쇼티지 때문에 Q -> P 로 전환했는데, 이후에 케펙스가 늘어난 상황에서는 기술격차 및 삼전 케펙스 증가분으로 P -> Q 로
이익을 늘리는 구조도 가능하게 됨.
HBM 다음 세대는 HBF인데, 마찬가지로 메모리 사용량은 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낸드도 마찬가지임.
정부 주도 주식시장 거버넌스 개혁에 정치적 지정학적 불확실성 안정화, WGBI 편입, 저평가, 부동산 투자자금 주식시장으로 유도, 지속적인 수출호조(조,방,원,전), 그 외
각종 산업들을 떠받치는 서플라이 체인이 중국 이외에 한국이 유일한 점.. 이 모두가 코스피를 7천이상으로 떠받들 겁니다.
이미 외국 커뮤에서는 삼전닉스 어떻게 사야할지 문의 글이 올라오고, 우리나라 증권사들도 미국 시장에 우리나라 기업들 ETF 상장심사 중입니다.
게다가 외인들 수급도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그나마 공매잔고만 줄어있는 상태임.
매크로로 때려맞더라도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갑니다.
화니리
은나아
참회자
왕고참
미난미난
내부자시그널
똥또롱
오프라인카메라
슈퍼맨맨맨
연신내우삼겹


마! 그런건 놔두고 호장에도 죽쓰는 분도 계시는데말이죠.
곧 고점 케즘이 올것인데 잘 버텨야죠.
반도체 소부장이 미적거리는거 보면 안정권이라 말 할수 없는거죠
호황이라도 투자처 찾는게 쉽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