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 인데요. 국민연금 55조 매도 기사 봤을때 왜 위험을 감지 못했을까요..
갑자기 든 생각 인데요.6월달에 기사를 봤습니다
7월달에 국민연금 55조 매도 한다는 리밸런싱 기사를요... 그것을 봤을때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국민연금이 비중 조절로 55조 매도할 물량이 쌓여있다면..
외국인이나 기관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그럼 그들 당사자 입장에서는 7월달에 국민연금 55조 매도 기사가 보이니
어? 우리도 지금 매도할 물량이 쌓여있는데
국민연금이 팔고나면 주가가 떨어지겠다..
그럼 우리는 더 싼가격에 팔아야 하네
그렇다면 우리가 먼저 팔자
왜 저는 .. 기관이랑 외국인도 수익실현해야하는 물량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리고 그들 입장에서 국민연금보다 먼저 팔것을 생각도 못했을까요...
제 기억에.. 6월 말 부터 주가가 조금씩 떨어졌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국민연금이 벌써 팔고 있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연금이 아니라.. 6월 말부터 외국인들이 그때부터 수익실현을 실행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지금 오늘까지..
그냥 7월에 국민연금 55조 매도 한다고 하니.. 삼성전자 실적발표 하면 주가 조금 오르면 국민연금은 그때 비싸게 팔려고 하겠지
그때 좀 주가 떨어지겠지.. 이렇게만 생각을 했는데요..
7월달은 변동성이 크다고도 하니.. 그냥 매수금지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안했어야 했는데.. 으아악..
건즈
재스민
굴러간다굴려
참회자
인터넷워
엉엉울었어요
똥또롱
양수진
dltk


정부가 코스피는 그냥 시장에 맞길듯함
몇억이나 수천만원 운용하면서 이거 알아챌 수 있는 개미들이 몇이나 될까요?
샴페인 터트릴 때 팔아라 하는 격언은 항상 틀리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