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이너스 1억까지 회복했었는데..
오늘 다시 마이너스 1억7천 왔네요 .. 솔직히 하닉 22십만원 오면 손해 보더라도 손절 치려고 해서
오늘 하루만 더 보려고 했는데.. 솔직히 어제는 분위기 너무 좋았잖아요? ㅠㅜ
진짜 반도체 이리 끝인건가요?
어제 마이너스 1억까지 회복했었는데..오늘 다시 마이너스 1억7천 왔네요 .. 솔직히 하닉 22십만원 오면 손해 보더라도 손절 치려고 해서
오늘 하루만 더 보려고 했는데.. 솔직히 어제는 분위기 너무 좋았잖아요? ㅠㅜ
진짜 반도체 이리 끝인건가요?


반도체 분위기 꺾였다 = 삼성 하이닉스 HBM메모라양산 감소 = 미국IT기업들 AI관련 프로젝트들 중단내지 소규모로 축소를 의미하는건데
현재 IT기업들 AI관련 프로젝트사업들을 철회하거나 축소할 방침이라는 발표가 없으니 현수요와 대기수요는 차고도 넘치는 상황인거고
삼성 하이닉스 HBM 생산 감소한다는건 없고 반도체 신설공장 계획 취소 소식도 없으니 삼성 하이닉스는 갈길 잘 가고있는셈.
그럼 반도체 분위기 꺾인거냐? 당연히 NO
팔고 또 나중에 오른다고 포모와서 들어갈까말까 타이밍재다가 놓쳐서 후회하는 글들 넘칠겁니다.
홀딩이 답입니다.
이미 수익실현한사람들 자금이 많이 빠졌다네요..ㅠ
그래서 아직 변동성이 심한 것 같아요. 빨리 안정화가 되야 코스닥도 회복할텐데
단순히 수익이 줄어서 그럴 수 있지만, 펀더멘털과 주가는 생각보다 상관관계가 높지 않다는 걸 알게 되어서 입니다.
코스피만 찾아봐도 PER, PBR 좋은 기업 많은데 안 오르는 종목은 죽어도 안오릅니다.
다만 삼닉 ROE가 워낙 높아서 주목받는 것 뿐입니다.
주가는 돈을 쥔 주체들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매크로에 쉽게 흔들리고요.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 줄 확실한 뭔가가 없으면 천하의 삼닉도 가라앉을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은 이미 반영을 시작했네요.
2분기 이후로 AI 투자를 확 줄일겁니다.
급하게 비싼돈주고 투자할 필요성이 없다는걸 안거죠.
1등 아니면 의미가 없다 하기엔 아직 기술이 너무 하찮은 AI라서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게 현상황입니다.
그런데 이게 한국장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일본.. 아시아 다 이상하다고 합니다.
지금 이상황을 반도체 문제이다 하이닉스 문제다 라고 콕 집어서 말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지금 이상황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전문가도 없더군요. 오르면 오른대로 말하면 그게 말이되고
떨어지면 떨어진대로 말하면 그게 말이되고..
말이란게 어디에 붙혀놓아도 말이 되더군요.. 전문가의 말도 100%프로 다 믿으면 안된다는것 입니다..
1.장이 안좋은지? 네 그렇습니다. 이유는 모름
2.종목이 문제인지? 아니요.. 회사 자체는 지금 장사 잘하고 잘팔고 있습니다.
결국 미래에서 보면 정답을 알겠지요..
지금의 기회의 장인지..
탈출의 기회인지..
그냥 박스권으로 가는 길인지..
어떤느낌일지..
장이 왜이런지 지금 아무도 모르지만.. 하나는 다들 알고 있습니다. 기업에는 문제가 없다는것..
주식과 기업을 별개로 나뉘어서 보면
주식 장이 이상할뿐
기업은 자기 갈길 잘가고 있습니다.
상상으로 말도 안되는 얘기 해보자면..
한국이 하이닉스,삼성 너무 잘나가니.. 뒷공작으로 누군가 장을 흔드는게 아닐지..
예를들어 빅테크 기업들이나 어떠한 기업들이 연합 맺고 반도체 너무 비싸고 하니까
주가 흔드는거죠..
반도체 메모리는 계속 구매해서 써야 하는데 지금 파는사람이 갑인 상황이라고 봅니다. 부르는게 값... 수명이 짧거든요.. 내구성이..
뭐든지 초창기에는 가격이 비싸기도 하지요.
미국에서도 자국내에서 반도체 만들려고 하지 않을까.. 상상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