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주식한지 23년차...
고등학교 졸업할때 어머니께서 만들어준 주식계좌로 시작해서 벌써 23년
전 아직도 차트를 볼 줄 모릅니다.
맘에드는 녀석 찾아서 꾸역꾸역 모으는게 답니다.
그냥 알바해서 저축하고
200~300 목돈 모이면 내가 좋아하는 온라임 게임 회사 무작정사서 PC방 게임비로 쓰고
주류회사 배당금으로 술사 먹었고.
학교 랩실에서 컴퓨터로 모니터 2개 3개 세팅해서 단타쳐서 수익나면 양장피에 막걸리 퍼마시고
교사 임용도 나가리되고
서울생활 2~3년 스물아홉에 고향 내려와 주유소 알바와 골판지 공장 다니다
관공소 무기계약직으로 14년 월급여는 아직도 200만원대..
코인으로 200만원으로 1억 넘게 올라갔던게 3일만에 29만원도 찍는 꼬라지 보고 코인은 접고..
코로나 터지고 삼성전자 액면분할 후 3만원대에 적금 올인해 8만원에 매도 후 아파트 대출 상환하고
(이걸 지금까지 들고 있었으면 서울에 아파트를 샀겠지만 ㅋㅋㅋ)
배당주 모아가다 현대차가 떡상해서
내 인생도 떡상하나 했더니 그건 아니였고....
SCHD 리얼티인컴 JEPQ SPYI 나스닥 S&P를 코어로 삼고
미장 국장 커버드콜로 현금흐름 만들어 배당금으로 코어 주식 모으는 재미로 사는 중
역시나좀비
50억
큐다운
호이보이
역시나좀비
똥또롱
Johnwip
88light
거세존슨
이종남
북명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성투하세요^^
의심은 되지만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팔지 못한게 너무 아깝네요
아.. 그리고 쓸데는 없지만 석사학위 하나
내가 물렸는 종목들보니 거의다 개잡주더라 그래서 요즘은 중대형주위주로 단타로 시드는 줄여서 단타치고있다 최종목표는 그냥 마음 안졸이는 배당주사서 월 천만원 졸업을 목표로 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