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평생 안하다가 주변 휩쓸려서 진짜 뒤늦게 들어왔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적금깨서 진짜 피같은 돈 투자했는데 고점에 물려서 하닉은 280만원대 삼성은 34만원대 진짜 물타기 몇번 했는데도 아직 하닉 260만원대 입니다.
유튜버 전문가 놈들이 지금도 9월까지 기다리라는 헛소리 하던데 지금 맘 같아서는 못 믿겠어요 정말 눈물나고 손 떨려서 너무 슬퍼요 ㅠ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적금깨서 진짜 피같은 돈 투자했는데 고점에 물려서 하닉은 280만원대 삼성은 34만원대 진짜 물타기 몇번 했는데도 아직 하닉 260만원대 입니다.
유튜버 전문가 놈들이 지금도 9월까지 기다리라는 헛소리 하던데 지금 맘 같아서는 못 믿겠어요 정말 눈물나고 손 떨려서 너무 슬퍼요 ㅠㅠ


손절치고 조각난 돈으로 단타쳐서 기회비용을 회복하는 방법도 좋아 보이지만, 글쎄요... 그 방법으로 복구할 수 있다는 약속또한 어딨겠습니까? 오히려 더한 지옥을 볼 수도 있을 텐데...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생각합니다. 영끌 빚투들 신용 역대급 물량 강제청산 당하며 처박히는 지금이 지나면, 다음 분기 실적발표쯤 턴어라운드 할 거라 저는 예측합니다. (전고점을 회복할지는 미지수지만...반등은 반드시 온다 믿습니다.)
이평선 120까지 내려간 상황이라.,좀더 하락해서 6천초,,.또는
힘있으면 6천 중반 지지선 다지고 다시 상승할거라도 보더군요..
레버리지정책, 빅테크 실적발표가 최소..노말만 해줘도..좋겠네요
8월에 회복세를, 늦어도 9월에서 4분기에 회복한다는 전망이있던데 맞았으면 좋겠네요..
흔들고 별짓을해도, 나중엔 결국은 실적 따라간다는데 .이번에도 그러기를..
힘내시길 바랍니다..
전 그냥 물타가면서 계속 버티려고 합니다.. 망할 회사도 아니고 평단가 낮춰서 탈출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남들 일찍 들어가서 두배니 세배니 할때도 안하다가 다늦게 귀신에 홀린듯 들어갔다 귀신같이 처맞았네요.
물타기고 뭐고 손해보고 뺄수가 없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오늘까지 왔네요.ㅠㅠ
오늘도 주린이는 웁니다.
물타기도 올라야 물타기지 내리면 손해 곱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