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조정은 제게는 큰 기회였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를 분할 매수해 오다가 7일 급락장에 많은 금액을 넣었습니다.
7일 이전 삼전 매수 금액은 총 30억이었는데 20억을 더 매수해서 평단을 낮췄습니다.
더 가야할 주식이 외부 조건으로 떨어져서 정말 기쁜마음으로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8일, 본장에서도 낙폭이 커서 10억을 분할 매수하다가 넥장에서
믿기지 않는 큰폭의 하락이 있어서 27만 원 이하로 떨어지길래 47억원을 더 매수했습니다.
삼전에만 총 107억 원을 매수했는데,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분입니다.
8일 '다스코'에서 큰 금액을 벌어서 이래저래 8일의 조정은 제게 기회가 됐습니다.
계속 우상향하는 반도체에서 섣부르게 불타기가 어려웠는데
큰 조정을 주니 큰 금액을 배팅하게 됐습니다.
요즘 국장은 호재엔 둔감하고 악재에는 예민해서 참 힘들기도 합니다.
참고로 삼성전자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83,4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47,708원 대비 227.3% 상승했습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 39만원 선에서 분할 매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전 단타쟁이여서 3억 원이면 충분하고 107억 원은
은행이자보단 훨씬 큰 금액의 이익을 생각하고 삼전에 들어간 이유입니다.
삼전에 들어간 금액과 단타 3억 원을 제외하면 딱 1억이 남았네요.
키움에서는 어제 삼전 목표가를 39만원으로 낮춘 최초의 증권사이기도 합니다.
우량주면서 실적이 받쳐주고 더불어 값싼 주식을 찾아 다니는 저로서는
횡재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동안의 매수 이유는 매우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
하지 않기로 했고요.
오늘은 쉬~ 잠이 오질 않네요. 술 한 잔이 끝나질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도 모두 익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츠타야
제우스
염탐자
티캎회장
가족지킴이
울트라후니
참회자
우미
dltk
naranara
드라크로아
진성
미소장국
사이


공포에 사시는군요 저는 추매할 돈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있습니다
삼전,닉스 오늘 옵션 만기 종가 기준으로 하락으로 밀어 주면 매수, 상승으로 올리면 구경..... 예정입니다
특히 넥장에서 예상외로 떨구면 매수, 그 다음 날 매도.
물론 고점대비 약 9억가량 떨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수익권에 있기에 버틸만 하네요.
오늘 종가를 기준으로 하이닉스 ADR 상장 공모 기준가 정해지니까 장마감전을 기준으로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내일은 무조건 상승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계속 매매 현황 공유 부탁드립니다.
39만원이 어여 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