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닉 투자하시는 분들 언제까지 들고 갈 예정들이세요?
저는 삼하닉에 4억 4천 박아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목표는 수익 4억찍으면 내일이라도 팔고 아파트 넓은 평형대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애들이 많아서 간절하네요
그런데..... 최근에 이 미친 변동성에 마음이 심란하네요 떨어지면 수익 5~6천이 하루에 날라가고 오를땐 또 4~5천씩도 오르니 점점 감각이 무뎌지네요
올 12월까지는 들고가자 였다가 최근에 많이 쫄아있는 상태입니다ㅠ.ㅠ
토스게시판이나 뉴스댓글 보면 저처럼 12월까지는 가져 갈거다라는게 정배이던데 반도체가 정점을 찍은 거 갖지는 않지만 대외 변수가 살벌하니 걱정입니다
장투하시는 분들중에 언제까지 가져 가실거에요??
viper
재스민
가족지킴이
fuvu
조각구름
참회자
티캎회장
고구마
알베르카뮈
이종남
viper
우미


그냥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렇게 던져놓는 분들이 나중에 보면 크게 버시더라구요.
요즘 심장병 걸리기 딱 좋은거 같아요..
하락무새는 아닌데 항상 위아래 경로를 다 열어두는 게 개미의 대응 아닐까 함
내년 후년 지수 반토막 이상 나면 주가 제자리 가서 지하실 갑니다 그때까지 목돈이든 소액이든 묶여 있는 거 쉽게 생각들 하시는 거 같아서 적어 봤습니다.
금액이 천만원이라 많지 않아서 묻어 둘려구요..
보통 몇만원 실수도 날리거나 사기 십만원 당해도 며칠 우울한데 이건 전혀 반응이 없네요.
오늘자 200이 날라갔는데 손해라는 생각이 안듭니다.그냥 덤덤합니다.
요래 해서 7월말까지 보고 지금 3천5백잇는데 5천되면 3천 정리 2천 나두려구요.
만약 반등없고 7월지나가면 손절까지도 고려중이에요.
억단위로 한종목만 들고 있으면 변동성에 너무 취약해서..욕심을 덜어내셔야 유지가 될겁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