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모니터링 해야 할 뉴스 : 메모리에 똥 뿌리는 애플
뉴스 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2028900009
"애플, 중국 CXMT·YMTC 칩 구매 협상중…중국내 판매 기기용"
송고2026-07-02 09:04
송고 2026년07월02일 09시04분
애플이 진짜 중국 메모리 사겠다고 각 잡고 있음.
중국 메모리 들어간 제품은 중국에서만 팔겠다는 논리인데...
GDP 대비 구매력은 중국이 전세계 1위 할 정도로 초대형 시장인데...?
현실화 되면 중국 메모리 업체 성장 버프 걸림.
게다가 애플이 중국 메모리를 뚫으면 다른 PC, 모바일, 가전 시장도 너도나도 중국 메모리 사용하려 할 거라 삼전닉스/마이크론 메모리의 수요가 신속하게 축소됨.
조금 삐딱하게 보면... 지금 애플이 하는 짓은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메모리 시장에 중국 들어와서 개판되기 싫으면 당장 가격 낮추라는 협박임
이 개 씨브랄놈들
ORacle
재스민
fuvu
조각구름
mimin
참회자
티캎회장
고구마
알베르카뮈
이종남
viper
우미


중국과 패권전쟁중인 상황에서 아무리 중국 내수용이라지만 저런 거래가 성사 된다면
중국 반도체 기술이 레벨업 할 수 있는 모먼트를 준다는걸 모르지 않을 텐데 승인이 날까요?
일단 애플측에서는 저런 로비가 진행 된다고 언론에 알려만 져도 메모리 업체와 협상력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으니
적극적일 테지만...
결국 미국이 중국을 또 한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될거고요. 이건 거의 법칙입니다.
시간문제일 뿐이지, 언제나 중국의 고도성장에는 미국이 늘 영향력의 뒷배경이 따라왔죠
미국은 자신들의 패권에 도전 하는 국가를 예외 없이 응징 했는데 이것 또한 법칙입니다.
중국을 키운 것도 소련 견제를 위해서였고 결국 소비에트 연방은 해체 되었죠.
또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올라오니 플라자 합의로 싹을 잘라버려
한국이 반도체 산업을 발전 시키는데에 반사 이익을 누리기도 했구요
중국이 전례 없던 발전과 확장을 통해 글로벌 패권을 넘보고 있는 지금
자국의 패권을 넘겨줄 포석을 되풀이해 둘 정도의 여유가 현재 미국에는 없기에 일개 기업의 로비에 쉬 휘둘리지 않을거라 봅니다만
당최 가늠이 안되는 트황상이 대통령이라...ㅎㅎ
물론 미국의 파워가 예전 같지 않고 중국의 발전 속도가 무시무시 한지라
패권을 위한 두 국가간 본격적인 격돌은 시간문제로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