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로 기술주들 흐름이 확실히 바뀐 느낌이네요
얼마 전 있었던 실적 발표 결과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관련 반도체나 인공지능 섹터 전반에 온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주가가 지지부진해서 물량을 줄여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역시 주도주는 실적이 받쳐주니까 금방 회복하네요. 미국 증시가 워낙 강하게 치고 나가다 보니 국내 관련 협력사들이나 부품주들도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서 다행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이격도가 너무 벌어진 것 같아서 지금 신규로 진입하기에는 솔직히 조금 부담스러운 자리이긴 합니다. 지금 타이밍에는 기존 보유 물량을 홀딩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일부 익절을 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mimin
똥또롱
티캎회장
dltk
ㅍtㅍ
바리스타
아무리도
mimin
질환별
츠타야
오늘도산다
50억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