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국내 증시 비중 줄이고 미국 빅테크로 조금 이동했습니다
국내 시장이 워낙 지지부진하고 변동성 예측이 힘들다 보니 상대적으로 견고한 미국 기술주 위주로 자산을 재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엔비디아 같은 인공지능 관련 핵심 기업들이 포함된 종목 위주로 조금씩 모아가는 중입니다.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 시장에 묻어두는 것이 변동성을 버티기에도 멘탈 관리에 훨씬 나아 보입니다. 자주 차트를 보며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거시적인 트렌드를 믿고 장기적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다들 어려운 장세 속에서 자신만의 원칙 매매 하시고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s
angel1004
06.29 15:07
달문
06.30 19:19
전 26년도엔 빅테크 투자 안할려고요.
mimin
똥또롱
티캎회장
dltk
ㅍtㅍ
바리스타
아무리도
mimin
츠타야
오늘도산다
5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