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변동성 보면 참 멘탈 관리 어렵습니다
최근 주식 시장 변동성이 워낙 커서 매일 아침마다 차트를 확인하는 게 일과가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 가치 있는 기업에 묻어두는 투자가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파란 불이 들어오면 속이 쓰립니다. 주변을 보면 미국 주식 우량주 위주로 모으는 성향도 있고 국내 주식 단타로 수익을 내는 성향도 있습니다. 수익이 나서 기쁠 때도 있지만 가끔 고점에 물려서 강제로 장기 투자자가 되는 경우도 흔한 것 같습니다. 원칙을 지키면서 뇌동매매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막상 실전에서는 멘탈 관리가 참 어렵습니다.
mimin
츠타야
오퍼레이션
viper
인터넷워
SPYM
참회자
우미
50억
쉬다간다


조금만 버티시고 일정 수익율 이상 올라가면 편해집니다..
좀 만 참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