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문가들도 역대급으로 갈리네요.
'오늘 삼전닉스는 걱정말고 분할 매수 하면 된다'와
'오늘은 삼닉 분할 매수도 추천하지 않는다'등 의견들이 팽팽합니다.
그런데 분할 매수 추천하지 않는 전문가들 보니 어제까지도
삼전닉스 PER로 예를 들어가면서 아직도 저렴하다고 외치던 사람들이네요.
좋은 소식은 현재 외국인들이 선물을 약 1조8천억 샀습니다.
지금도 계속 사고 있고요.
오늘 매도한 금액보다 더 많이 샀습니다.
포지션은 '콜 매수', '풋 매도'입니다.
이것만 보면 내일 반등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건데,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주식이 PBR이 2면 비싸서 매도 포지션, 1이하면 저렴하다해서 매수 포지션 잡던 시절은 지나고
이젠 전문가들도 PER(주가수익비율)로 주가의 가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현재 PER로 따지면 어제 일자로 전세계에서 꼴찌에서 2등입니다.(튀르키예1등)
미국은 20이 넘고 대만은 무려 22입니다. 선진국 평균은 18.7 이고요.
신흥국도 11.7인데, 아직 우리 코스피는 겨우 7.6입니다.
우리 코스피가 선진국 평균인 18.7로 계산하면 코스피 지수 20,000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우린 '코스피 너무 올랐다', '삼전닉스 너무 오른 것 아냐'등등 말들이 많습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고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주식 배팅을 하시면 됩니다.
주식의 돈은,
조급한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여유로운 사람들의 주머니로 옮겨 갑니다.
주식판 진리입니다.
츠타야
츠타야
오퍼레이션
viper
인터넷워
SPYM
참회자
우미
50억
쉬다간다


반도체주 판매 -> 여기에 공매도 살짝붙음->거기에 레버리지 쓴분들 손텀
-> 현물러들 패닉
지금 이사태 난거죠 그냥 많이 올라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
그거죠 저는 감사합니다 하고 밑에서 조금씩 분할매수중입니다.
떨어지면 조금씩 분할매수 할껏이며 현금은 반드시 50퍼는 유지합니다 ㅎ
지금 선물 외국인들이 2조 넘게 사들이고 있습니다.
내일 반등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바닥은 아무도 모르지만 분할 매수하신 존님이 내일 승자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이러고 내일 오르면 선물 팔면 이익이니깐요
선물은 현물을 이익 내기 위한 수단일뿐입니다.
선물 많이 샀다고 좋아 할일은 아니에요
선물에서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하면, 현물에서도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고 반대로 매수하면 현물 매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외인들은 주식 투자할때 헷징은 기본으로 합니다.
댓글 처럼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상당히 위험해집니다.
증권사 전문가들 조차도 선물을 보고 다음 날 주가 예측을 많이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위에 john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외인들은 헷징용으로 많이 씁니다.
그래서 꼭 선물 매수가 롱 포지션을 의미하는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