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버니까 좋은점.... 딱 하나 있습니다..
코스트코 가서 초밥 사먹는데 돈걱정을 안한다는 겁니다...
전에 월급으로 생활할대는 가격을 따지고 했는데...
지금은 가격 생각 안하고 그냥 맛있는거 사먹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고급 레스토랑이나 이런데를 다니지는 않고,...
코스트코에서 초밥하고 와인 사먹는데 돈걱정을 안한다는게 행복하네요... 이전에는 못느꼈던 기분이네요
코스트코 가서 초밥 사먹는데 돈걱정을 안한다는 겁니다...
전에 월급으로 생활할대는 가격을 따지고 했는데...
지금은 가격 생각 안하고 그냥 맛있는거 사먹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고급 레스토랑이나 이런데를 다니지는 않고,...
코스트코에서 초밥하고 와인 사먹는데 돈걱정을 안한다는게 행복하네요... 이전에는 못느꼈던 기분이네요


월요일 300가까이 갈듯생각에... 잃은느낌이 드네요 . 즉 오르는 사이버머니가 더 낫다 입니다 ㅎㅎ
주식 떡상한 직장인들 레스토랑가서 비싼거 아무 메뉴나 시키고 주부들 마트가서 가격 생각안하고 장바구니에 물건 담았다던 그 시절 ㅋ
폭락걱정은 안합니다. 어차피 반도체 쪽은 호황이고, 조정 올거 생각해서 총알도 예비로 넣어놨고,
무엇보다 남들 오를때 같이 먹어야 포모가 안옵니다
이게 요새 트렌드죠
일단 일억 이상은 되야 하지 않을까요?
1억이 적은돈은 아니기 때문에 배당금 보고 투자하시면 안됩니다...
주식도 마찬가지로 호황장과 하락장이 존재하죠 운이 좋든 때가 잘맞든 잘선택했든 그 사람의 운이고 복이죠 좋은 일입니다
다만 호황장에서 2천으로 1억이되었다면 2500만원정도는 은행으로 옮기는걸 습관화하세요
아니 2천으로 1억을 만들었는데 1억이면 5억이 될텐데 왜 자꾸 은행이 넣어서 적게 벌라고 하는거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요
2천으로 1억을 벌었는데 7500이든 1억이든 5억을 왜 못벌겠어요
근데 주식의 세계는 코 앞의 일을 아무도 장담 못하더라구요
운과 때가 좋다고 계속 밀어붙이다보면 주식이란 넘이 나가리맨이야님하고 동질화 되어버릴 수 있거든요
상승할때는 한없이 기분이 좋으니 여기저기 쓰고 베풀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거구요
하락할때는 한없이 기분도 안좋으니 신경질을 내게 되고 별일 아닌 일에도 화를 주체하지 못하게 되구요 그러다보면 주변인한테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면 가족에게 화풀이 하고 있게 되더라구요 절대 그래서 안되는걸 알면서도 어느순간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하락이나 조정장을 만나더라도 기분은 진짜 너무 안좋아지더라도 "그래 은행에 있는 돈이 있으니까 한번 해본거 다시 못하겠어. 해보자!" 하고 일어날 수 있는 돈의 기초 체력이 필요해요
2천으로 시작하셨다고 저번에 본거 같은데요 1억이 되셨다면 세금을 제외하고 2500정도는 통장에 넣어두세요 국장을 하신다면 세금이 없으실거구요. 미장을 하신다면 번 돈에서 250만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의 22%의 양도소득세 + 2.2%의 지역주민세 = 24.2%를 내야 하기에 계산을 잘하셔야 해요
해당 년도에 내야 할 세금을 제외한 총 자본금의 25%는 계속 통장으로 이동시키는 습관을 강제로 만들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주변의 말에 집중하지마시고 투자한 종목에 대해서 냉철하게 공부하세요
그 공부들이 쌓이고 쌓이면 오래 살아남는 개미가 되실 수 있으실겁니다
도박하듯이 게임하듯이 본능적으로 주식을 하게 되면 몇십억을 순간적으로 벌 수는 있지만 그 돈을 유지할 수 없어요
괜한 참견을 하고 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성투하세요
왜 사람들이 수익볼때 일부 실현하고 수익볼때 자만하지 말라는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상승하면 조금씩 매도하고 있습니다... 상승장이라 하더라도 언제라도 폭락이 찾아오기 때문에 일부 이익실현은 반드시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저는 100% 국장이라 세금이 없어서 편하게 수익실현 중입니다.
민쵸님도 건강하시고 성투하세요
행복하게 지내시는것같습니다
계좌에 찍힌 숫자는 온전히 내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