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썼던 글들이네요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03&wr_id=1467&page=17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03&wr_id=1469&page=17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03&wr_id=1564&page=17
저 글 쓸때가 5200~5300 정도였고, 연말까지 7천 불렀는데 어느새 8800 이네요.
wti 기준 100불 10년물 장기채 4.6~7% 부터는 헷지를 하시던지 부분 현금화를 하시고
AI 내러티브의 훼손, 시스템리스크로 인한 손익 구조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강하게 홀딩하세요.
수출입 지표도 확인하시구요.
시장 유동성은 한정되어있고, 당장 한은이나 연준에서 금리인하를 재개할 트리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란 전쟁이 확실히 종결되면 유가가 80불 근처까지 트라이 하겠지만 더 내려가긴 힘들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꿈팔이 기업들은 운 좋아서 들고있다가 적당히 먹었으면 빼세요.
손익이 명확하지 않으면 매크로로 쳐맞을 때 1빠따로 뚜들겨 맞습니다.
(바이오,우주,양자,로봇 등)
이번 빅테크 실발에서도 케펙스 감소 우려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수출입 데이터도 견조합니다.
유동성은 반도체로 쏠려 있습니다.
외국계 액티브 자금들 또한 대형주 위주로 수급이 들어오고 있고, 삼닉에 쏠려 있습니다.
괜히 좀 더 먹어보려고 소부장 들쑤셨다가 털리지 마세요.
시장을 거스르려 하지 마세요.
시류를 잘 타는 것만으로도 반은 먹고 갑니다.
화니리
awlxw
아귀솨좌
오퍼레이션
인터넷워
sosa
50억
질환별
양수진
대머리
가스활명수
초불사조
오봉오봉
코스모스8
조주봉
비단향기


아니 여기 게시판에 선의로 글 쓰면 왜 맨날 이딴 병신 같은 댓글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
몇 페이지 넘기면 예전 수익인증 한거 있어요 뭐 저번달꺼 찍어 올려드려요?
그래고 못믿겠으니 인증하라고 했나요?
얼마나 벌었는지 궁굼하니까 물어보지 사람 참 얼마나 욕먹고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인성 아주 좋아보이네요
본인도 다시 한 번 곱씹어 생각해보세요.
모르겠으면 능지 검사도 한 번 받아보시길
수준이 일반사람 평균 이하인 분이랑 대화를 하려는게 무리였군요
다 초딩같은 내용
저런 류의 글 단 1개도 작성할 수 없는 능지와 지적수준을 가졌다에 내 손목 검ㅋㅋㅋㅋㅋㅋ
왈왈?
장기적 쇼티지에 수주잔고 5년치 쌓아놨던 전력주들 미친 듯 올랐던 거에 비하면
밸류는 아직도 저평가라 생각합니다.
물론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고환율, 대외환경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외인 수급이
부재함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미친 듯 매수해서 올려놨는데,
외인 없이도 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유일한 변수는 빅테크들의 케펙스 투자 속도 완화 입니다.
지금 케펙스 투자는 누가 먼저 AI 플랫폼의 마켓 쉐어를 독점 하느냐가 중요해
각종 병목의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빅테크들이 속도전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반도체 P(PRICE)가 급등해 삼닉의 영업이익률 또한 급등한 것인데,
속도를 완화하겠다는 뜻은 미쳐버린 반도체 가격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국가적 패권의 양상에서 본다면 중국은 자국 반도체 산업에서 어느 정도 국산화를 해가며
AI 패권을 향해 맹추격 해가는 상황에서 미국 정부가 손 놓고 있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죠.
케펙스 투자 속도 완화의 메시지만 없다면 미국은 어떻게든 하반기에 금리인하를 통해서
투자부담을 완화하고 AI 속도 경쟁에 불을 붙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대다수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계속 시장이 남아있어야 하나 보네요.
또한 역시 개인적으로는 이란 전쟁 및 유가도 쉽게 꺾이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들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