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 이게 말이 쉽지... 막말로 1% 이상을 먹으려면 수수료를 제외하면 1.5% 정도를 먹어야 한다는 건데...그럴라면 차트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아침에 고점을 찍고 내여오는 차트가 많아서... 어지간한 집중력 아니면 힘들것 같은데요.... 하루에 1% 수익은 어느 전문적인 트레이더들도 못하는 영역입니다.. 왜냐하면 -1% 되는순간 매도압박이 들어오기 때문에요...
하루 1%만 먹어도 복리를 생각하면 1년 이면 1000%가 넘습니다.
성공률이 0%는 아니겠지만, 아무리 후하게 쳐줘도 0.1%의 사람도 성공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내가 99.9%에 속하게 될지, 0.1%에 속하게 될지는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그냥 장이 좋은 거예요. 내가 뭔가 잘 해서 벌고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어차피 자신의 고생해서 모은 자신의 자산인데,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만..
잘 아시다시피 찔끔 찔끔 먹다가 한번 당하면 수개월 먹은게 하루에도 날아가는 시장이예요
좀더 솔직히 얘기하면 하루 1%는 주식을 짧은 기간에, 상승장에서만 경험해보신 분들이 흔히 하는 착각입니다.
수많은 주린이들이 했던 생각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한 길 입니다
굳이 알려진 길을 내가 다시 검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드가 커지면 커질 수록 힘들어요.
저도 변동성 심한 날은 하루에 몇천이 왔다 갔다 합니다
작은 시드일때는 뭐 먹어도 그만, 손절해도 그만이지만, 시드가 커지면 커질 수록 쉽게 못 움직입니다.
어차피 비중인데, 절대 금액이 뭐가 중요하냐 싶긴 하지만, 사람이 실제 내 눈에 수백 수천이 일순간에 빠지면 평온하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6월달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는 조정이 올만한 달 이잖아요.
굳이 하실 생각이라면 조금만 더 시장 분위기를 보고, 1억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드는 맞는지를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단타 시드는 내 자산의 5% 미만, 크게 잡아도 10% 미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매하면서 세금 다 떼가요 그이상은 없어요
배당금이나 금융권 이자수익만 세금 떼 가요
제가 20년 전 처음 주식 시작할 때 했던 소박하다 생각했던 꿈이네요
′절대 욕심 금지′만 잘 지킨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세금덩어리
이건 배당금 뿐만 아니라 시세차익도 배당소득으로 계산하거든요...
+ 추가 : 저 아래 글에 미국우주테크 ETF류들도 배당소득입니다 조심하셔요~
여러가지 감안해서 설정한 1%입니다.
무엇보다 1억 시드에 대한 개인적 의미가 가장 큰 고려대상였습니다.
보통 주식 초보들만 상승장에 취해서 하는 말이긴 한데
저는 비꼬는 거 없이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100명에 한 명 정도는 새로운 네임드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워낙 상승장이라 마인드컨트롤이 최대 관건임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선거, 스엑 상장 등의 이벤트가 있는 6월까지 테스트해보고 결정할 계획입니다.
성공률이 0%는 아니겠지만, 아무리 후하게 쳐줘도 0.1%의 사람도 성공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내가 99.9%에 속하게 될지, 0.1%에 속하게 될지는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그냥 장이 좋은 거예요. 내가 뭔가 잘 해서 벌고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이 계획에 행운이나 자신감 등은 전혀 개입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즉각 중지할것이고 아마도 이곳에 보고서도 올려 볼 생각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찔끔 찔끔 먹다가 한번 당하면 수개월 먹은게 하루에도 날아가는 시장이예요
좀더 솔직히 얘기하면 하루 1%는 주식을 짧은 기간에, 상승장에서만 경험해보신 분들이 흔히 하는 착각입니다.
수많은 주린이들이 했던 생각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한 길 입니다
굳이 알려진 길을 내가 다시 검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변동성 심한 날은 하루에 몇천이 왔다 갔다 합니다
작은 시드일때는 뭐 먹어도 그만, 손절해도 그만이지만, 시드가 커지면 커질 수록 쉽게 못 움직입니다.
어차피 비중인데, 절대 금액이 뭐가 중요하냐 싶긴 하지만, 사람이 실제 내 눈에 수백 수천이 일순간에 빠지면 평온하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6월달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는 조정이 올만한 달 이잖아요.
굳이 하실 생각이라면 조금만 더 시장 분위기를 보고, 1억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드는 맞는지를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단타 시드는 내 자산의 5% 미만, 크게 잡아도 10% 미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