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올랐는데 나라는 어려움
폐업은 100만을 넘고, 환율 1500원대 넘어가고, 나라 곳간에는 돈도 없으면서 빚내가면서 퍼주기식으로 하고, 다 잘되고 있다면서 눈가리고 아웅다웅하 언론들 보면 나라꼴 보면 참 우리 나라 사람들 내 눈에 뻔히 보이는 상황들이 진짜 안보이는건가 싶다. 요즘 진짜 우리나라가 걱정이다.
나만 걱정되는건가???
폐업은 100만을 넘고, 환율 1500원대 넘어가고, 나라 곳간에는 돈도 없으면서 빚내가면서 퍼주기식으로 하고, 다 잘되고 있다면서 눈가리고 아웅다웅하 언론들 보면 나라꼴 보면 참 우리 나라 사람들 내 눈에 뻔히 보이는 상황들이 진짜 안보이는건가 싶다. 요즘 진짜 우리나라가 걱정이다.
나만 걱정되는건가???


그런데 가장 걱정 해야 하는건 내 주머니죠.
세상은 언제나 공포와 환희가 뒤섞여 있습니다.
중요한건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내 자산을 늘리고, 지킬지를 제일 먼저 걱정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라는 어렵지 않습니다. 서민들이 힘들어질 뿐이죠..
러.우전쟁으로 물가 올랐고
미.이란 전쟁으로 유가 올랐는데 그걸 우리나라 탓을하냐??
자영업이 많아지면 그게 잘사는 나라냐?? 내가 치킨집을 하는데 근처에 치킨집이 생기면 내가 좋냐??
환율이 왜 올라가는지 이유는 알아??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 . 그중에 유가가 오르면 환율도 오르는거야~ 그 유가를 달러로 사야되자녀~
공부좀 해~~
나라가 잘사는 조건중에 제일중요한게 // 출산율임. GDP 이고 ~ 둘다 내려가는것보단 오르는게 좋으니깐 !!
증시가 올라도 서민이 힘들고..
부동산이 올라도 서민이 힘들다. 뭐를 해도 서민이 힘들어~~ 자영업이 많이 늘면 서민이 좋겠냐??? 더 잘하는 맛있는 자영업만 살아 남게되겠지.
서민이 어렵지 않게 혜택을 잘 부여하고 세금을 적절히 잘쓰는게 방향성으로 맞는거다 ~~
색깔론을 보지말고~ 공부좀 해라~
이미 사회에 자리잡은 사람들 기준으론 지금이 젤 살 만할걸요?
8년차인 저도 지금이 젤 황금기 같은데(국장 안 합니다) 다른 분들은 더하겠죠
그리고 진정 불지옥은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대출 금리 이제 슬슬 올라가던데 벌써 우는 소리 하긴 이르죠
월 1000 벌어도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죠...
자영업이 너무 많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너도 나도 퇴직하고 빚내서 가게 차리고 다 말아먹고
이제는 회식도 잘안하는 분위기라 회사 근처 자영업도 배달 아니면 힘들고요..
예전 같지 않습니다.
옛날 생각하면서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80~100년 사는 동안에도 몇번씩 세상은 변하고 변할 수 있어요
외환보유고, 국가부채 모두 다른나라 비교하면 훌륭.
환율은 코로나 인플레이션 후폭풍 중 함께 조금씩 높아진거라 경제가 적응해버려 오히려 수출 기업에 호재로 작동중.
글쓴이가 열거한 상황은 코로나 후 심각해지고 있는 K자경제 현상.
자본주의가 오래될수록 일어나는 빈익빈부익부 현상이라 봄.
이게 조정되려면 전세계 선진국 금융시스템이 붕괴하거나 세계대전이 또 터져야 할 듯?
금리는 벌써올려야 했는데.. 늦었죠... 7월부터 인상한다고 하는데... 이후 타격이 있을겁니다.
세컨아이디일까요?
다른 목적일까요?
결국 아가리에 떠먹여 줄때까지 바라지 말고 열심히 발버둥 치면서 살라는 거네..
맞는 말이긴 하쥐?
자기 자신을 제일 걱정해야지... 독립운동갑니까?
얼마나 먹고살만하면 별 쓸데없는 걱정을 다 하네요.
본인 걱정부터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