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0년물 국채 금리는 5.02%를 돌파해서 발작 임계점을 넘어섰죠. 그래서 저도 8일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는 실적발표일(에스티아이. GST) 이전으로 전량 매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다른 거 매수 안 하고 국장 관망하려고요. 50일만에 3천만원 먹었으니, 조금 쉬면서 추이를 지켜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잠재적 악재가 많네요. 유가 상승이라던지 환율이라던지... 국장이 시한폭탄을 품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봅니다. 수학적으로도 현재 일주일 이내에 터질 확률이 13%네요.
솔직히 쫄리긴 합니다. 2일 이내로 매도하고 좀 굴러가는 거 지켜봐야겠네요.
한국 반도체 섹터의 기대 PER이 실적 선반영으로 인해 약 15배 수준이라면, 이익수익률(E/P)은 약 6.6%... 여기에 국채 금리 5%를 차감하면, 주식 투자의 위험 프리미엄(ERP)은 고작 1.6%에 불과합니다.
통상적으로 ERP가 3~4% 이상일 때 주식 투자의 매력이 있다고 보는데, 현재는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을 들고 있을 이유가 졸라 희박한 구간이긴 합니다.
현재 환율이 1,476원으로 외국인이 언제든 환차익을 노리고 대규모 매도를 때리고 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죠. (만약 환율이 1,500원이라도 돌파 한다면... 어후... 장 열리자 마자 뛰쳐 나와야 할 겁니다.)
그래도 완전 손 놓으면 심심하니, 기계적 기준을 세워 놓고, 5백 정도로 초단타 용돈 벌이나 하면서 시장 눈치 좀 봐야겠네요. ㅋ
그리고 한동안 다른 거 매수 안 하고 국장 관망하려고요. 50일만에 3천만원 먹었으니, 조금 쉬면서 추이를 지켜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잠재적 악재가 많네요. 유가 상승이라던지 환율이라던지... 국장이 시한폭탄을 품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봅니다. 수학적으로도 현재 일주일 이내에 터질 확률이 13%네요.
솔직히 쫄리긴 합니다. 2일 이내로 매도하고 좀 굴러가는 거 지켜봐야겠네요.
한국 반도체 섹터의 기대 PER이 실적 선반영으로 인해 약 15배 수준이라면, 이익수익률(E/P)은 약 6.6%... 여기에 국채 금리 5%를 차감하면, 주식 투자의 위험 프리미엄(ERP)은 고작 1.6%에 불과합니다.
통상적으로 ERP가 3~4% 이상일 때 주식 투자의 매력이 있다고 보는데, 현재는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을 들고 있을 이유가 졸라 희박한 구간이긴 합니다.
현재 환율이 1,476원으로 외국인이 언제든 환차익을 노리고 대규모 매도를 때리고 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죠. (만약 환율이 1,500원이라도 돌파 한다면... 어후... 장 열리자 마자 뛰쳐 나와야 할 겁니다.)
그래도 완전 손 놓으면 심심하니, 기계적 기준을 세워 놓고, 5백 정도로 초단타 용돈 벌이나 하면서 시장 눈치 좀 봐야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