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천 5천이 익숙해지는 시대가 왔나보군요
2천언저리에서 맨날 조롱받고
국장하면 바보취급하던게 불과 몇달전인데
정말 많이 변했네요
매번 주식 부양한다고 말로만 떠들고 정작 떨어질때만 땜질하다가
마음먹고 밀어주니까 이렇게 오르는데
어디에서나 조롱이 습관인 사람들이 문제아닐까 싶습니다.
희망을 보고 긍정먹인 생각을 해도 될까말까인데 대뜸 자기 잘안다면서 조롱이나 비난부터 입에 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Comments
쿠마에몽
02.10 23:20
코스닥 소외주도 좀 올랐음 좋겠네요. 아이디피 갖고 있는데 5년간 소식이 없네요.
zjvlaosldk
내가돌아왔다
핫바
똥또롱
민초조무래기
향단이
하바
쿠마에몽
인터넷워
킹부끄
Atlas872009
호이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