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일단 105주중에 95주 정리했네요..ㅠ.ㅠ
평단가 160만에 갖고 있던게 3월인가 4월즘에 산거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네요.. 계속 추매하면서 평단가 올라갔습니다 단타 말고 장기로 가자해서 갖고 있던게 수익이 1억 3천쯤 까지 갔다가 마이너스 3천 가까이 갔다가 왔다 갔다 엠병떨다 판단 미스로 지금까지 갖고 있다 일단 +50만 먹고 나왔네요 수익이 억단이까지 갔다가 50만 먹을라니 줬다 뱄긴 줫같은 기분이지만 최근 장에 마이너스 아닌게 어디냐 하며 정신승리하며 일단 나왔습니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 말 뼈저리게 느낍니다 8월 매도 할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 ㅄ같은 판단력으로 몇번 넣쳤더니 정말 감정없이 매도했습니다..... ㅠ.ㅠ
일단 7월 내내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마이너스 아닌게 어디냐.. 생각하며 가족들 모시고 외식하고 술좀 먹었습니다... 그동안 절대 안판단 자아도취?? 혼자 주린이 주제 뽕에 취해서 깝친게 실소가 나오긴 하네요ㅠ.ㅠ 단... 어디가서 주식해라 어쩌고 저쩌고 한적은 없습니다.. 저 혼자만의 머리속에 유토피아를 꿈궜습니다
140만대에 다시 한번 크게 들어갔다가 12월까지 버틸생각입니다 일단은 삼전이 아직 플러스라 계속 가보려 합니다
7월에는 왜 줘도 못먹었나 혼자 계속 자책하고 괴로웠는데 8월부터는 현실을 받아 들이고 마음이 많이 편해졌네요 그래서 언젠가 적당히 주면 욕심 버리고 떠나자 매일 다짐하고 있습니다 ㅋ
그냥.. 술먹고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혼자 주저리 떠들어 봤습니다
다들 수익나시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홧팅~~~~~~!!!!!
v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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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자
츠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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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좀비
봉보리
김준달
행운폭격기
양수진
야구공
질환별


주식안할거면 잘했다고 칭찬드리고 싶은데 그런건아니니 ....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