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업투자자 5년이상 생존율 3% Feat 제미나이
1. 전업투자자 숫자는 몇 명이나 될까?
전체 주식 투자자 중 비중: 국내 활동 주식 계좌 보유자(약 1,400만~1,500만 명) 중, 직장이나 본업 없이 주식 매매로만 소득을 창출하려고 시도하는 전업투자자는 약 0.5% ~ 1% 수준(약 7만~15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실제 전업 생존자 수: 이 중 손실을 보지 않고 '시장에서 번 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며 3년 이상 버티는 진짜 전업 트레이더'는 전국적으로 약 5,000명 ~ 10,000명 미만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전업투자자의 생존 기간 및 생존율
주식 시장의 상승장·하락장 주기(약 3~5년)를 견뎌내느냐가 생존의 핵심 기준입니다.
1년 차 생존율: 약 50% ~ 60%
강세장에서 전업으로 전환했다가 첫 하락장이나 조정장을 맞으면 원금의 절반 이상을 잃고 1년 안에 포기하는 경우가 절반에 달합니다.
3년 차 생존율: 약 20% ~ 31%
한국투자자보호재단 및 금융투자업계의 추적 결과에 따르면 전업 투자 전환 후 3년 이상 유지하는 비율은 약 30% 수준입니다.
5년 이상 장기 생존율: 약 3% ~ 5%
미국 SEC의 5년 이상 장기 추적 통계(약 23%가 전업 유지) 및 국내 데이터(손실자 편향 제외 시)를 종합하면, 5년 넘게 꾸준히 시장을 이기고 생활비를 벌어가는 트레이더는 100명 중 3~5명꼴에 불과합니다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네요..전업투자자면 주식실력이 있고 자금도 초기에 빵빵했을텐데
아무래도 매달 생활비를 꾸준히 수익으로 벌어야 하니 하락장,폭락장에도 무리한 투자하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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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전업하면 뭔가 일하려는 그런 생각 때문에 사팔 하루에 일당만 벌자 그런
그지같은 생각이 망하는 지름길이지
물론 시드가 엄청나게 커서 생활비 정돈 배당으로 버틸수 있다면 문제없겟지만
생활비를 단타로 벌어서 메운다? 그렇게 쫓기는 투자는 수익내기 힘들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