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불장은 끝난 것 같습니다.
5월 중하순부터 느끼던 건데 코스피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건설(원전).전기(전선).로봇.항공(우주).2차전지 전부 다 고점 찍고 내려오는 그래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 이게 선행지표로 보입니다.
오직 반도체(소부장 포함)만 날아갔고 사람들은 반도체가 수급 다 빨아들였다 말하지만
차익실현및 고금리.고환율로 인한 외국인의 이탈은 가속화 될 듯 하고 연기금도 지금 배가 터지는데 조만간 움직이지 않을까요?(선거도 끝났는데 ㅋ)
그래도 아직은 반도체섹터는 먹을게 좀 남았다 해도 나머지는 횡보 하면서 우하향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장투 보다는 조금 먹더라도 단타로 대응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와플메이커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그만큼 시장이 불안하다는 반증이고 그만큼 변동성은 커집니다. 이럴 땐 단타로 먹는게 맛있어요ㅋㅋ
슬슬 담아야 겠네요.... ^^
지금 상황에서 제일 위험한 상황은 연준에서 금리를 올렸는대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급격하게 주식시장이 상승하는게 오히려 더 무서운 상황이 될꺼 같습니다. (버블때 이렇게 박살났죠)
현재는 금리을 올리지 않을까? 하는 공포 + 급격하게 오른 기술주에 대한 이익실현 + 지정학적 리스크(이란전쟁) + 유가 + 거대 IPO 상장 으로 빠졌지만 몇개지 악재만 해소 된다면 지속적으로 찍히는 명확한 영업이익과 흔들리지 않은 전체적인 펜더멘탈이 지속 된다면 최소 미국 중간선거까진 충분히 갈수 있다 봅니다.
물론 불장이 곧 열릴지 몇달후에 열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올해에 불장은 다시 열릴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도체불장을 너무 가볍게 보시는듯...
상전하닉 이익전망치가 100조가 넘습니다. 그것도 분기매출전망
지금 외국인 매도가 매수로 바뀔겁니다.
외국인 자금이 많이 빠져서 들어올일만 남았으니까요.
단기적으로는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정부의 의지가 끝나지않는한 국내증시가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