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575조…파운드리까지 흑자 전환 기대
- KB증권은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2024년 33조원, 지난해 44조원에서 올해 381조원, 내년 575조원으로 가파르게 커질 것으로 전망
- 성장 근거로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심화되는 상황을 지목
- 신규 메모리 팹 완공과 본격 가동까지 최소 3년 이상 걸려 공급 제약이 단기간에 풀리기 어렵다고 봄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안정적 조달을 위해 5년 장기공급계약을 기본으로 선호하고, 1년 단위 롤오버 조건까지 요구하는 사례가 늘어남
- 이런 계약 흐름이 앞으로 수년간 메모리 수급 타이트 현상을 이어가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진단
- 삼성전자가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
-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17% 급증한 112조원, 영업이익률 55%로 추정
- 3분기 메모리 영업이익률은 D램 83%, 낸드 71% 수준으로 봄
- 파운드리 사업은 15% 가격 인상과 4나노 LPU 양산 효과가 반영되며 의미 있는 전환점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성과급 충당금 등 비용을 빼면 2022년 이후 4년 만의 흑자 전환도 기대
- 주주환원 여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평가
- 최근 3개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는 정책을 적용하면 연내 특별배당 규모가 최소 1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
- 특별배당의 현금배당 비중이 커지면 높은 배당 수익률이 부각돼 주가가 단기적으로 30만원대에 안착할 수 있다고 봄
- 현재 PER 4배 수준을 근거로 삼성전자를 이익 성장과 배당 매력을 함께 갖춘 저평가주로 판단
- 앞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와 재평가 국면에 본격 진입할 것으로 전망
Comments
개인정보6440
08.21 23:01
뉴릿
08.22 00:06
HACK
08.22 03:35
수라
09.06 10:21
Roen
09.09 14:02
john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