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출처: 트위터] 주식시장에서 결국 돈 버는 5가지 유형
1. 1년 내내 예수금만 들고 있다가 1년에 2~3번만 매매하는 사람
평소에는 현금을 충분히 들고
세상 편하게 시장을 관망합니다.
그러다 대폭락이 오고
투매가 나오면서 시장 전체가 공포에 빠질 때,
남들이 무서워서 던지는 순간
준비해둔 현금으로 귀신같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먹을 만큼 먹었다 싶으면
미련 없이 빠져나와 다시 다음 기회를 기다립니다.
기다릴 줄 아는 현금과 인내심이 무기인 사람들입니다.
2. 좋은 종목을 진득하게 묻어두고 버티는 사람
좋은 기업 몇 개를 골라 매수한 뒤
몇 년이고 묵묵히 가져갑니다.
비교적 저평가됐을 때 사서
길게는 10년 이상 보유하기도 합니다.
배당금이 나오면 다시 투자하고,
시간과 복리의 힘으로 자산을 키웁니다.
처음부터 20~30%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
몇 배, 길게는 몇십 배의 수익을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3. 아는 종목만 반복해서 매매하는 박스권 트레이더
수많은 종목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잘 아는 몇 개 종목만
지독하게 파고듭니다.
지지선 근처에서는 사고,
저항선에 가까워지면 팝니다.
욕심내서 새로운 종목을 쫓아가기보다
자기가 잘 아는 구간에서만 반복 매매합니다.
한 번에 크게 벌려고 하지 않고
1년 내내 조금씩 자산을 불려가는 사람들입니다.
4. 산업 사이클을 먹는 사람
기업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산업 전체의 사이클을 공부합니다.
업황이 최악일 때 관심을 갖고
산업이 바닥을 지나 회복하기 시작하면 매수합니다.
그리고 몇 년 뒤
역대급 호황과 높은 기대감이 몰릴 때
과감하게 수익을 실현합니다.
매매 횟수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번 제대로 잡으면
수익의 크기가 상당합니다.
산업 사이클을 이해하는 능력이 가장 큰 무기인 사람들입니다.
5. 배당금을 꾸준히 모으는 주주형 투자자
주가가 하루에 몇 % 움직이는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얼마나 꾸준히 배당을 받을 수 있느냐’입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으니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배당금이 들어오면 다시 주식을 삽니다.
은행주, 인프라, 고배당주 등에 투자하면서
배당을 재투자해 현금흐름과 보유 주식 수를 함께 늘려가는 방식입니다.
결국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하나만 있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는 기다림으로 벌고,
누군가는 장기 보유로 벌고,
누군가는 박스권 매매로 벌고,
누군가는 산업 사이클로 벌고,
누군가는 배당과 복리로 벌어갑니다.
중요한 건 남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 성격과 자금, 투자 기간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
주식에서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자주 사고파느냐가 아니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얼마나 오래 살아남느냐입니다.
whynot
john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주식은 5프로 사람들만 벌죠 현실은 아주 냉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