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한국에서 원화 회사채를 찍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소 1조 원 규모입니다. 등급을 공시하지 않는 사전 평가를 국내 신용평가사에 타진했고, 받으면 AAA가 유력합니다. 돈줄이 막혀서 온 게 아닙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한 번에 250억 달러를 채권으로 걷었고 주문은 1,250억 달러가 몰렸습니다. 달러를 빌려 환전하는 대신, 쓸 나라에서 그 나라 돈으로 빌리는 쪽으로 가는 겁니다. 한국이 후보에 오른 건 여기서 나갈 돈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죠. 실제 발행은 공시 부담과 스와프 비용에서 갈립니다. 다만 AI 설비 투자의 청구서가 원화로도 끊기기 시작했다는 신호는 남습니다.
whynot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이렇게 인지도 낮으면 투자금 회수 가능할지 모르겠군요.
Ai에이전트 시장 소수로 정리될 때 메타가 제일 먼저 부도날 것 같음
미국에선 이미 빅테크 채권 경쟁률이 많이 낮아진 상태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