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주식만큼 위험한게 게임주...대분분의 상승은 선반영 된거라 보시면 쉬울듯 합니다.
새로운 게임출시, 새로운 대규모 패치....사실 이런 뉴스 1,2주 전에 다 선반영 되는듯...
뉴스 나오시면 그때 사는게 차라리 맞는 타이밍인듯...이벤트 당일 뒤로는 쭉쭉 빠집니다.
어디까지나 제 경험이지만...ㅋ겜주는 대부분 그랬습니다.
가망이 왜 없어요. 딱 2년만 들고 계세요. 6만 평단 옵니다. 저도 펄 들고 있다가 5.7에 손절하고 탈출 했었는데요.
어떤 분은 코로나 때 12만에서 물려서 적금 든 셈 치고 계속 물타서 평단 5만까지 끌어내려서 이번 붉사 출시 때 탈출 했다 하시더라고요.
어차피 물려 있는 거라서 다른 종목은 볼 필요도 의미도 없구요. 기회비용 어쩌구 하는데 그게 뭔 의미겠어요. 내가 물려 있는뎁
2년 후 탈출해서도 국장은 계속 열 터이니 그 때 기회를 또 만들면 되는 거지요.
위메이드나 웹젠 이런 애들은 진짜 한숨부터 나오는데, 펄은 반드시 탈출 기회가 옵니다. 도깨비 기대감이 크잖아요.
분명 게임도 잘나왔는데..초반에는 욕 먹었지만 꾸준한 패치로 사실상 탈골수준이데
판매량도 많은데 이상하게 주가가 안올라가서 슬픕니다
ㅡ.ㅜ
(물론 오프닝때 떨어져서 상승세 못타는 게 대부분이지만요.)
새로운 게임출시, 새로운 대규모 패치....사실 이런 뉴스 1,2주 전에 다 선반영 되는듯...
뉴스 나오시면 그때 사는게 차라리 맞는 타이밍인듯...이벤트 당일 뒤로는 쭉쭉 빠집니다.
어디까지나 제 경험이지만...ㅋ겜주는 대부분 그랬습니다.
어떤 분은 코로나 때 12만에서 물려서 적금 든 셈 치고 계속 물타서 평단 5만까지 끌어내려서 이번 붉사 출시 때 탈출 했다 하시더라고요.
어차피 물려 있는 거라서 다른 종목은 볼 필요도 의미도 없구요. 기회비용 어쩌구 하는데 그게 뭔 의미겠어요. 내가 물려 있는뎁
2년 후 탈출해서도 국장은 계속 열 터이니 그 때 기회를 또 만들면 되는 거지요.
위메이드나 웹젠 이런 애들은 진짜 한숨부터 나오는데, 펄은 반드시 탈출 기회가 옵니다. 도깨비 기대감이 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