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가 궁금한게 있습니다
하닉 실적 발표를 했는데
엄청나게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떨어지고 있네요
실적도 좋고 미래 가치도 좋지만 사람들이 안사고 팔면 주가는 떨어지는 건가요?
반대로 실적도 별로고 미래 가치도 없지만 파는 사람은 없고 사는 사람만 있으면 주가는 오르는 건가요?
결국 순수하게 사람들이 사고 파는 행위에 따라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건가요?
다른 요인은 전혀 없는 거죠?
하닉 실적 발표를 했는데
엄청나게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떨어지고 있네요
실적도 좋고 미래 가치도 좋지만 사람들이 안사고 팔면 주가는 떨어지는 건가요?
반대로 실적도 별로고 미래 가치도 없지만 파는 사람은 없고 사는 사람만 있으면 주가는 오르는 건가요?
결국 순수하게 사람들이 사고 파는 행위에 따라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건가요?
다른 요인은 전혀 없는 거죠?


근데 적은돈으로 부자되는 사람들은 사실 코스닥에서 많이 나오죠. 테마주나 이런것들 단기간에 수십배 수백배 오르는 종목이 년에 몇개씩 나옴.
주식이 내린다->싸게 파는 사람이 많아서
다른건 다 부과적으로 이유를 찾기 위해서 갖다 붙여 놓는 이유에 불과합니다.
회사가 돈을 잘 번다고 주식이 무조건 오르지도
회사가 적자 난다고 주식이 무조건 내리지도 않습니다.
이건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 증시의 공통입니다.
그렇게 1차원적으로 단순하게 움직이는 시장이 아닙니다.
더불어 단순 매물의 매수 매도 외에도 지수추종 ETF에 종목 선물에 옵션만기에
각종 머리터지는 요소들이 얽혀있기 때문에
결국 최상의 승률을 보여주는건 항상 돈 많은 외국인 뿐입니다.
외국인이 시장의 움직임을 주도하니까요.
사실 주식은 이렇게 작동함. 실적? 우량주? 그건 핑계일 뿐임. 합법 도박임.
https://www.youtube.com/shorts/NiMtyLN6LOI?feature=share
개인은 그걸 믿고 가라는거고, 단기간으로 보면 기관이나 외국인을 이길 수 없음
운대가 맞아서 돈 벌 수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 버는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