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는데 질문
평생 주식이던 코인이던 그런거 안해봤습니다.
그냥 적금만 부우면서 살아왔는데 예전부터 궁금한게 있거든요?
제가 어설프게 알고 있는 주식의 개념은
상장회사가 투자를 받을 목적으로 주식을 발행하면 그 기업의 가치를 높게 보는 사람들이
그 업체에 투자를 하는 방식이 주식을 사서 현금을 돌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주식으로 주총에서 행사를 하거나 배당금을 받아 이익을 얻는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이건 그냥 기초 중의 기초일 뿐 현실은 아닌거죠?
여기 저기 올라오는 글 보면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단타 차익을 남기 것 = 주식
이런 느낌인데 이건 업체에 대한 투자가 아니고 도박에 한 없이 가까운거 같은데...;;
전 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 절대 주식하지 말라고 주의 주셨던게 맞는 말 같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거든요.
교수님이 말씀하시길
주식판이던 뭐던 결국은 현금 싸움이다 돈 많은 넘이 결국엔 다 먹는다.
개미가 주식으로 돈 번다는건 꿈과 같다라고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여지것 큰 돈을 벌지는 못해서도 경기도에 작은 아파트 하나 사고 빚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 처럼 우리나라에서 주식이란 단타 싸움울 말하는 건가요?
물약빠는곰돌이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입문하시면 알려드리께요
답변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은 소소하게 본인이 가진 금액 안에서 투자 가치가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그 기업에 소액으로 주식을 구입해 투자를 합니다.
지금 알고 계신것 처럼 단타 싸움을 하는 사람은 몇프로 되지 않습니다.
개인 투자가들 중에서도 전문 투자가들이 많습니다. 만, 그 많음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투자자를 기준으로 한다면 몇프로 되지 않습니다. 그중 성공하는 투자자들은
더욱 적구요. 주식 투자는 말씀하신 것처럼 단타쳐서 도박처럼 하는게 아니라 처음이 이야기 드린 것처럼 기업에 가치에 투자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집을 사서 차익이 생기는데 한달 두달 만에 생기는 경우는 진짜 손에 꼽을만큼 적습니다. 적어도 몇년 또는 몇십년에 걸쳐서 집값이 상승 하는 것처럼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로 수익이 나려면 몇년 또는 몇십년의 시간이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왜 부동산이랑 비교해서 주식투자는 도박하는 것처럼 보이냐면 투자를 하는 금액이 소액부터 거액까지 매우 다양하고 도박처럼 적은 돈으로도 할 수 있고
큰돈으로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은 내 전재산을 걸고 의 식 주 중 주를 구입 하는 겁니다. 이건 결국 투자의 수단이라고 보단 생존의 수단에 가깝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투자에 대해서
손해나 이익에 큰 비중을 둘수가 없는 반면 주식은 돈내고 돈먹기 처럼 돈을 넣어서 구입하고 오르거나 내리거나 하는 주식의 매수 하고 매도하는 거래 행위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알고 계신 지식은 완전히 틀린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틀린 지식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우량 업체에 투자 후 몇년씩 묵힐거면 일희일비 하지는 않을테니 말이죠.
이해 했습니다.
웹에선 자극적인 이야기가 잘 팔리니까 몇 안되는 사람들의 사례들이 주로 올라오는 거고
그걸 보고 주식을 모르는 저 같은 사람들은 주식 = 단타라고 낚기게 되는거다 라고 이해 했습니다.
하이닉스 너무 싸다.. 이건 말도 안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버티다 보면 금요일 같은 상황이 오는거라서...
물론 7월 한달 30프로 빠진거라서 하루 상한가에 복구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참고로 한달넘게 반도체 나락간 이유에 대해 수없이 많은 애덜이 수없이 많은 이유를 말했지만 정작 오늘 아침에 밝혀진 사실이 시타델이 레오폴드 먹을려고 한 판이라는게 거의 확실한 이유였어.
전세계 누구도 언론에서 떠든적 없었음. 펀드애덜 지들끼리 공유한 정보였지. 내말이 뭔소린지 챗지피티에 물어보면 걔가 알려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