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코스피 8천 예상합니다.
본인의 희망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7천 저항에 막혀서
6977로 마감했네요.
그래도 선물은 1100 뚫었습니다!
좋아요. 아주 좋아요.
금요일까지 올라주면서 주봉이 매우 예뻐졌습니다.
사실
저번주가 이번주이기를 바랬었는데
시장은 7월31일 상한가 이후에
여지없이 자리를 주지않고
패대기를 쳐버렸죠..
특히 하이닉스는 온갖 찌라시에 시달리며
상승분을 다 토해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퇴학 당하신분들도 많던데
정말 정말 마지막 고비였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이번주는 화요일부터 양봉이 떠서
적삼병을 완성하고
주봉이 상승장악형 캔들이 떴습니다.
이게 무슨 장악이냐 하면 뭐
숏치세요
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그냥
추세 전환이 되었어요.
외국인들이 금요일까지도 엄청나게 매수를 해줬고
개인들은 피로감과 연휴 관망심리로 계속 차익실현을 했습니다.
뭐
좋아요. 여러분들이 내려야 버스는 출발하니까 ㅋ
미장은
반도체, 통신주들이 매우 좋았죠.
거기다
금리도 동결 수순으로 가면서
이번주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주까지도 좋겠죠?
다음주는 특별한 이슈가 없습니다.
그럼 갈 수 있을 때 최대한 올려놔야겠죠.
8천!!
8천이 현재 올라 갈 수 있는 최대치일꺼예요
7500은 무조건 간다고 보는거고..
이쯤 가면 장중에라도 분할매도해서 덜어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8천넘고 9천가고 하면 좋겠지만..
저번주 생각하면
시장이 그렇게 쉽게 자리를 줄 것 같진 않습니다.
당장 오늘 7천 뿅망치도 그렇고..
항상 매주 매매전략이라고 하면서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세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고다.
라고 했는데
늘 이렇게 지나보면
가만히 있는게 최고네? 싶습니다.
사팔사팔 잘못하면 괜히 물량만 털리죠..
얼마만에 마음 편히 보내는 주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두달만인듯?
연휴인데
이번 주말은 다들 주식 잊고 편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양수진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지금 분위기면 다음주 화요일도 상승각입니다.
수급이 하이닉스에 쏠리는거보니 그동안 눌린것때문에 저가 매수세가 급등하는 모양새네요.
며칠전에는 샌디스크발로 하락이 컷는데 오늘은 샌디스크발 호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말~연초선에서 정리 생각중입니다.
다 팔고 나와서 달러 옴겼는디...
손이 안가는디....
바닥에서 찐반등 시작합니다.
코스피 오른다고 내 종목들 오르는게 아니란걸 뼈저리게 느꼈으니까요.
(2000이었을때나 별반 차이없었던 코스피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