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저는 이걸 깨닫는데 10년이 걸렸지만
저는 이걸 깨닫는데 10년이 걸렸지만
여러분들은 3분 투자하셔서 시간 아끼세요
-첫 번째는 ‘왜 사는가’임.
실적 개선, 업황 회복처럼 매수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야 함
“유튜브에서 좋다고 해서”는 매수 근거가 아님.
-두 번째는 이 종목이 떨어질 수 있는 이유 3개임.
사람은 주식을 사고 나면 좋은 정보만 찾음
매수 전에 반대쪽까지 봐야 확증편향을 막을 수 있음
근거를 못 쓰면 사지 마셈
-세 번째는 투자 비중임.
아무리 확신해도 한 종목 비중이 커지면 판단이 흔들림.
입문자라면 자산의 20%를 넘기지 않는 게 좋음.
-네 번째는 손절 라인임.
자산 1,000만 원 중 200만 원을 넣고 손절을 -10%로 잡으면 최대 손실은 20만 원임.
이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 매수 전에 판단해야 함.
떨어지고 나서 정하면 이미 늦음.
-다섯 번째는 익절 목표임.
오르면 좋아만 할 게 아니라 어디서 얼마나 팔지 정해야 함.
-매수 전 확인할 건 딱 다섯 개임.
1. 왜 사는가
2. 가장 큰 리스크 3개는 무엇인가
3. 자산의 몇 %를 넣을 것인가
4. 틀리면 어디서 나올 것인가
5. 맞으면 어디서 얼마나 팔 것인가
매수 후에 만드는 원칙은 대부분 합리화임.
매수 전에 이 다섯 개를 적는 사람과
안 적는 사람은 하락장에서 갈림
whynot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1. 돈벌어서 집사려고
2. 반도체 황금기
3. 몰빵 100% 자산의 20% 넣었다가 오르면 고점에 더사게됨
4. 일단 살때 손절 생각안하고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고 사기때문에 무의미함
5. 어디서 팔지 정했다가 적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