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삼성전자 현재 상황 관련 찌라시
찌라시 받은글)
[] 2026-08-19 17:14
lsi 이동이 이런 배경이 있다는 ㅉㄹㅅ가 있습니다...
1. 파운드리가 큰 사고침 (애플 설계 도면을 S.LSI에 전달)
2. 애플이 어마어마한 소송을 준비
3. 법무팀이 총동원되서 애플 달래기
4. 이 사건 이후로, 빅테크가 삼성 파운드리에 제품 안맡김.
5. 빅테크가 삼성 S.LSI 없애면 파운드리에 물량 주겠다고 함.
6. 경영진이 삼성 파운드리 키워야 하는데, S.LSI를 아예 DX로 보내서 파운드리 고객사 안심시켜야 한다고 생각함.
[] 2026-08-19 16:00
00년생 이상 CL2 이상부터
전사 공식 희망퇴직 신청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2026-08-19 13:27
3년치 연봉+PSU라고 하더라고
[] 2026-08-19 13:40
psu = 1억
개인 퇴직금 = 0.2억
3년치 연봉 = 1.8억
---------------------------
실업급여 = 0.15억
공가처리 = 0.3억
□ TM 경영현황 설명회 안내입니다.
- 일정 및 시간: 8/19(수),
R5 1F 모바일홀, 14시
*임원 및 보직장 대상
- 조합 참석: ㅂㅈㅇ 위원장
*회사측에 발언권을 요청하였으나,
불가하며, 현장 문자 접수 예상
[] lsi를 soc랑 이미지센서를 dx로 보내고 나머진 파운더리로 흡수
dx는 삼전 본체로 두고
메모리 + 파운더리를 sdc처럼 100% 자회사로 분사
오늘 2시 경영설명회는 tm이 그륩장까지만 불러서 책임 전가
밑에 애들에게 알아서 말해라
[] 2026-08-07
현재 사업 구조상 DX가 적자가 나올수 없음. 운영 관점에서 비용차가 안 맞음.
DS의 발생 비용까지 DX에서 처리하면 대략 수치가 맞음.
이렇게 하는 이유는...
삼전이 현재 인력 구조로 계속 유지하는것은 불가한 상황이므로, 인력 조정이 필요.
하지만, 해.고나 공식적인 권 고 는 노조등의 여러 사유로 매우 어려움.
하지만, 해고를 할수 있는 법적 근거는 적자 장기화로 회사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면 가능.
따라서, DX에 적자를 장기화하고, 패키지를 최대한 돌려서 줄이고....(FTE등도 다 이일환)...현재 MX 인려 ㄱ대상ㅇ으로 pkg 5.9까지 제안 중이라고 함.. 그리고 나서는 남은 목표 인원은 적자 부분에서 분사나 법적인 정리해고를 진행 .
법적해고시 pkg없어도 됨. . 총 감축 규모는 20~30%.
[COO]이론적으로 체계화 되고 효과가 되면 ideally 제일 좋겠지만, 제 생각에는 예전의 Transition 하는 무식한 방식을 활용 할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일단 우리는 해외 연구소를 10, 20, 30% 줄여 나가면 인력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AX 가 적용이 안될수 없고, 이걸 진짜 make it happen 하려면 과감에게 쳐내고 "기존 하던일을 해내" 라고 할수밖에 없을것 같다
[BOY] 진짜 간만에 O사장 발언한것중에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했다. 진짜 좋은 insight 다. 다른조직들도 마찬가지고, 여러가지를 해서 해야겠지만 새로운 툴을 "할수 밖에 없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과감하게 외주비용 없애놓고 zero-base 에서 고민하는 방식으로 관점을 바꿀 필요가 있다.
[] 2026-08-07 10:21
임원인사 TF 9월부터 시작 예정 : 큰 방향성은 전사조직 축소
- 인사임원/노사간부 협상교육 실시 예정
- 하반기 인력/재배치규모 당초 목표대로 실행할 것을 지시(피플팀장)
- 해외 AI Agent 별도 개발하지 말고 본사 Agent를 확산하라는 TM 방향성과 관련하여,
실제 국내에서 개발한 일부 Agent들이 해외환경에서 작동하지 않음을 발견되어 방법 고민중
- 내년도 경영계획 9월중 시작 예정
→ 특히 AI 도입과 관련하여,정보화 관련 예산은 27년에 20%이상 삭감될 전망(매년 10%씩 절감하였으나 이번에 대폭 삭감)
- 유럽 닷컴에 어도비에서 영상 컨텐츠를 올렸는데, (아마도 화이트) 해커가 연락해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다고 알려옴
→ 조사 결과, 실제 유출 위험도가 높았고 유출될 경우 5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뻔 했다고 함
- 개정된 정보보호법에 따라 생성형 AI에 작성한 프롬프팅 기록들은 최장 60일까지만 기록될 에정
- 세종시에 모바일 오피스 오픈 예정 (정부 협력이 많은 커뮤니케이션팀/대외협력팀 지원 목적)
- 광주 사업장 공장 확대, 생활가전 인력 수원 → 광주 대규모 이동 검토
- 주재원 규모 28% 축소 예정 : 올해 기준 1,300여명 (기존 약 2천여명) : 올해 신규 100여명 규모 예상
whynot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단순하게 노조 파업 이후 가전과 모바일, 반도체를 분리하려는 계획을 세웠고 사업부 분리를 계획대로 착착 진행중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