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SK하이닉스 '40조'에 삼성전자 '70조' 간다? (곽상준)
- 과거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기대감으로 본주 기준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를 일시 역전하며 고점을 기록함
- 삼성전자 IR은 우선주까지 포함한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여전히 앞선다며 민감하게 반응함
- 약 30년간 국내 시가총액 1위를 지켜온 상징성과 자존심이 걸려 있었기 때문임
-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격차를 벌리는 대표 방법으로 대규모 주주환원이 거론됨
- SK하이닉스가 40조 원 주주환원을 발표하자 삼성전자가 그 이상의 환원책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됨
- 잉여현금흐름 FCF는 매출에서 인건비, 공장 운영비, 설비 증설 비용, M&A 비용 등 필수 지출을 집행하고 남은 순수 현금을 의미함
- 이번 주주환원 논의는 이 남은 현금의 약 50%를 환원하는 방식을 기반으로 함
- 삼성전자의 잉여현금흐름 규모는 약 70조에서 140조 원 수준으로 추정됨
- 삼성전자는 원래 로봇 기업 인수 등 M&A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런데 SK하이닉스가 40조 원 환원을 발표하면서 자존심 경쟁 구도가 형성됨
- 삼성전자가 자존심상 40조 원 미만으로 진행하기 어려워 최대 70조 원 이상 규모로 주주환원을 단행할 가능성이 제기됨
Comments
Roen
08.24 11:58
삼성 자존심이 무섭긴 하네요. 70조라니 ㄷㄷ
수라
09.04 10:02
환원 규모보다 결국 본업 경쟁력 회복이 먼저 아닐까요? 주가 부양도 실적이 뒷받침되어야죠.
whynot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