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성향차이..
시골에서 농사 지으시면서도 5남매 식비 학비를 위해
40여년도 전부터 주식을 하시던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만들어주신 주식계좌 10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한 저
성향이 많이 다릅니다.
저는 남들이 돈을 더 벌던가 말던가 내 자산에서 1%라도 수익이 나면 장땡
어머니도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으시지만 이 때다 싶으시면 크게 지르시는 스타일
나는 돈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으면 시간 아끼고자 하고
어머니는 일단 금전을 아낄 수 있으면 돈 써서 1주일이면 끝날일을 2달 3달 가지고 맨땅에 해딩을 하시는 스타일..
이런 차이로 어머니는 아직도 개별주를 하시고
저는 배당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익률은 어머니가 더 높으심... 40년 넘는 내공은 못따라 잡겠음..
복귀좀비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얼마 해서 얼마벌었따
기업은행인가? 산업은행이 수익률 1000%가 넘어 있더군요..
어머니꼐 여쭤보니 거기 증권사 계좌가 있는지도 까먹으셨다던...
동네에서 갑자기 3000만원 들여서 땅을 사시더니
2주 뒤에 땅 위쪽 산에 전원 주택 짓는 분이 도로 확보하신다며 5000만원에 파셨음
어머니가 사신 땅 아니면 맹지가 되는 곳
시골이라 큰자산은 없으셔서 억단위로 하시지는 않지만
2~4천만원 단위로는 계속 굴리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