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은 걍 정기예금 수준으로 회사가 부도나지만 않으면 원금은 무조건 지키고 이자가 플러스만 되죠.. 하지만 주식은 원금을 어마어마하게 손실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하늘과 땅차이죠.. 하지만 회사가 성장할때의 성장과실은 주식만 따먹을수 있습니다.. 채권은 이자만 받고 떨어져야하죠..
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아는 척 나열한 사람들 천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권이 왜 손해를 안봐요. 경기를 반영해서 금리가 움직이고 정부 정책에 따라 채권이 발행되고 그러면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가격은 내려가요.
회사채는 또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국채를 얘기한거임.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증해주는 5천만원 이하 예 적금만이 유일하게 원금 보존 하는 상품입니다.
위에 채권 손실난다는 사람이 있는데 원칙적으로 채권은 손실이 날수가 없습니다.. 채권이란거 자체가 돈을 빌려주고 일정시간이 지나 만기가 돌아오면 원금과 이자를 받는 구조기 때문입니다. 채권이 손실이 나는 이유는 시장의 트레이딩에 참여하기 때문인데 그로 인해 채권의 가격이 변동되고 가격변동으로 손실이 나는구조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트레이딩에 참여하지 않고 만기까지 기다린다면 돈을 빌려간 주체가 망하지 않는다면 손실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연 일반인들이 채권 트레이더도 아니고 채권을 주식처럼 사고 파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대부분 사람들은 만기까지 들고가서 이자 받는게 목적이라 생각하고 시세차익을 얻고 싶다면 주식을 하는게 낫습니다. 초장기채권을 보유하고 변동성에 못이겨 중간에 매도하면 손실을 볼수 있지만 이것도 결국 만기 끝까지 존버하면 원칙적으로 손실은 안보죠.. 저 위에 채권이 손실난다는 사람들은 장기채를 사서 변동성에 못이겨 손실난 상태에서 채권을 매도하는 사람을 가정한 것으로 전제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아니 원론적인 채권 상품에 대한 정의를 묻고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시장에 판매되는 최저 단기채가 3년 부터 20년물까지 있는데 약정 시점 기준으로 금리가 묶이고, 약정시점 이후 시장 금리가 더 상승한다면
원금은 보존한다 치지만 상대적으로 기회비용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거기에 환금성은 개똥이고, 약정 파기 시 쥐똥만한 금리도 손해봐야 함.
채권에 투자하시라고 하시는 분들 채권 약정시 현 시점 기준 연 단리 3~4%에 3년 5년씩 자금이 묶이는데 이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보통은 ETF로 투자를 하는 거고 금리변동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대신 환금성이 좋으니 현금 비중 보유라 생각하고들 가져가기도 하는 겁니다.
채권 추천하신분들 진짜로 채권 보유하고 계신지나 궁금하네요.
그나마 제가 추천하는건 초단기채 뿐입니다.
채권도 돈 잃습니다. 아무때나 사면 손해에요
채권이 왜 손해를 안봐요. 경기를 반영해서 금리가 움직이고 정부 정책에 따라 채권이 발행되고 그러면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가격은 내려가요.
회사채는 또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국채를 얘기한거임.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증해주는 5천만원 이하 예 적금만이 유일하게 원금 보존 하는 상품입니다.
한강갈수도 있는건 선물 옵션입니다
글고 예금자보호는 1억으로 한도 변경됐어요~
시장에 판매되는 최저 단기채가 3년 부터 20년물까지 있는데 약정 시점 기준으로 금리가 묶이고, 약정시점 이후 시장 금리가 더 상승한다면
원금은 보존한다 치지만 상대적으로 기회비용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거기에 환금성은 개똥이고, 약정 파기 시 쥐똥만한 금리도 손해봐야 함.
채권에 투자하시라고 하시는 분들 채권 약정시 현 시점 기준 연 단리 3~4%에 3년 5년씩 자금이 묶이는데 이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보통은 ETF로 투자를 하는 거고 금리변동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대신 환금성이 좋으니 현금 비중 보유라 생각하고들 가져가기도 하는 겁니다.
채권 추천하신분들 진짜로 채권 보유하고 계신지나 궁금하네요.
그나마 제가 추천하는건 초단기채 뿐입니다.
30%는 채권에 투자해야만 하고,
70%는 주식에 투자해야 되는 걸로 정해져 있어요.
채권은 안전자산, 주식은 위험자산으로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