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과 하이닉스 저력은 어디서 오는걸까?...
저는 삼전디램을 조금 무시(?)했던 편인데요,
워낙 예전에 디램만으로는 효율이 안되고 cpu 등 non-dram 으로
가야한다는 얘기가 있었죠.
하이닉스의 HBM도 그게 그렇게 돈이 될까? 하고
반신반의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삼전, 하닉의 호재 이유는
1. 미국이 중국 죽이기를 하면서 우방국인 AI 관련 제조국이 한국, 대만밖에
없는데 대만은 중국과 가까운 지리적 한계가 있어서,
한국에 이렇게 몰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겠죠?
저는 HBM, DRAM 기술이 그렇게 대단한건가?
하며 반신반의하는데 세상은 좋게좋게 보는거 같습니다.
2. 문제는 선반영이냐 아니냐 역시 이거겠죠.
저도 엔비디아 다 오르고 분할한다음에 들어가니까,
별로 안오르더군요 꼬무룩 ㅠ.ㅠ 130에 들어가서 200 정도니까
손해본 건 아닙니다만...
(엔비디아가 영원할 줄 알았는데 안오르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그래서 주식 아무도 모른다 하는거 같네요.)
그냥 아직 삼전, 하닉 안들어간 사람으로서 그냥 내일 아침에라도
살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시드를 좀 크게 해서 한 5배 정도 먹으면 좋겠네요
(5배까지 클까 싶기도 했는데, 지금은 뭐 진짜 가능할지도?)
ajou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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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카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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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시스템 반도체 (비메모리, cpu등)를 잘만들고 (설계는 미국이 하고)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를 잘 만듭니다.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미국) 의 Dram 점유율이 90퍼 이상입니다.
미국도 시스템 반도체 제작을 대만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고
그나마 메모리 반도체를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이 나눠 가지는데
삼성,하이닉스가 마이크론 보다는 기술이 낫습니다.
중국은 쫓아오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도 필요하다면 중국산을 살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