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란전쟁전에 그런걱정 했었어요 1월,2월 그때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한국인들은 계속 매수했어요
이 총알이 언제까지 발사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계속 총알은 보충되고 국민들은 계속 발사할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AI붐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물론 이란전쟁같은 큰 사건이 또 터질수도 있긴해요 하지만 저는 줍줍할거에요
걱정되면 매도 아니면 돈 생길때마다 계속 매수!! 고고!!
미국이나 한국이 금리를 올리려고 할때 그때는 진짜 매도해야 하지만 아직은 금리를 올릴것 같지는 않아요
연기금도 국내보유주식이 많이 올라 국내주식 보유한도를 넘어버려서 파는게 수순인데 이번에 한도를 5% 더 올린다고 하더군요.
외국인으로 분류된건 외국계 기관투자자라 회사마다 비중에 대한 포트폴리오때문에 정리하면서 가는게 아닐까 합니다.
엔비디아가 꺽이기 전까지는 괜찮아 보이고 이번 실적도 좋고 하반기엔 베라루빈이 출시 예정인데 줄서서 기다리는 형국이라
속도의 차이가 있겟습니다만 내년까진 상승이 가능할거같네요.
워낙 주식이 많이 오르니 오른만큼만 비중 빠지는 거라는데(외국인 이익실현해서 대량 매도쳐 나가는데 외국인 비중은 안 떨어진다고?)
오히려 외국인 비중이 늘었다고 합니다.(코스피가 몇배 올랐으니.. 와 이젠 40조 돈도 아닌건가?...나도 이제 벌어야 하니 코스피.코스닥 더 오른긴 해야 하죠.)
비중을 아래 예로 보시면 좀 이해하기 쉬우실거에요
- 초기 매입
A: 100만 (비중 50%) B: 100만 (비중 50%) - 평가 금액 200만원의 비중
- A 주식 가격이 오름
A : 200만 (비중 66.6%) B : 100만 (비중 33.3%) - 평가 금액 300만원의 비중
외인의 경우는 구조상 비중을 의무적으로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많이 오른 A주식을 100만원 팔아서 다시 50% 수준으로 맞추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B 주식을 100만원치 더 사서 각각 50프로로 맞추는 방법도 있긴합니다.
- B 주식을 더 사서 비중을 맞추는 경우
A : 200만 (비중 50%) B : 200만 (비중 50%) - 평가 금액 400만원의 비중
외인이나 연기금도 비슷한 방법으로 조절을 할텐데
무작정 돈이 나오는건 아니니 A를 팔거나, B를 더 사거나 하는 방법으로 맞추는것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최근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오르면서 주변 다른 주식들도 같이 많이 올랐는데 (실적대비)
코스피 내 하이닉스, 삼전 비중을 어느정도 조절하면서 생기는 효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ETF 같은 구성종목 비중이 정해진 상품들
이 총알이 언제까지 발사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계속 총알은 보충되고 국민들은 계속 발사할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AI붐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물론 이란전쟁같은 큰 사건이 또 터질수도 있긴해요 하지만 저는 줍줍할거에요
걱정되면 매도 아니면 돈 생길때마다 계속 매수!! 고고!!
미국이나 한국이 금리를 올리려고 할때 그때는 진짜 매도해야 하지만 아직은 금리를 올릴것 같지는 않아요
가지고 있어서 좋을게 없잖아요.
10퍼면 그 10퍼선을 유지 해야 되는데
국장 자체가 많이 올라놔서 비중이 상당히 오버된 상황입니다
그럼 비중을 원래대로 원상복귀 하기 위해서
파는거에요 이거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게 충격적이였죠
외국인으로 분류된건 외국계 기관투자자라 회사마다 비중에 대한 포트폴리오때문에 정리하면서 가는게 아닐까 합니다.
엔비디아가 꺽이기 전까지는 괜찮아 보이고 이번 실적도 좋고 하반기엔 베라루빈이 출시 예정인데 줄서서 기다리는 형국이라
속도의 차이가 있겟습니다만 내년까진 상승이 가능할거같네요.
라고, 생각했는데 빠진게 아니라네요?
워낙 주식이 많이 오르니 오른만큼만 비중 빠지는 거라는데(외국인 이익실현해서 대량 매도쳐 나가는데 외국인 비중은 안 떨어진다고?)
오히려 외국인 비중이 늘었다고 합니다.(코스피가 몇배 올랐으니.. 와 이젠 40조 돈도 아닌건가?...나도 이제 벌어야 하니 코스피.코스닥 더 오른긴 해야 하죠.)
- 초기 매입
A: 100만 (비중 50%) B: 100만 (비중 50%) - 평가 금액 200만원의 비중
- A 주식 가격이 오름
A : 200만 (비중 66.6%) B : 100만 (비중 33.3%) - 평가 금액 300만원의 비중
외인의 경우는 구조상 비중을 의무적으로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많이 오른 A주식을 100만원 팔아서 다시 50% 수준으로 맞추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B 주식을 100만원치 더 사서 각각 50프로로 맞추는 방법도 있긴합니다.
- B 주식을 더 사서 비중을 맞추는 경우
A : 200만 (비중 50%) B : 200만 (비중 50%) - 평가 금액 400만원의 비중
외인이나 연기금도 비슷한 방법으로 조절을 할텐데
무작정 돈이 나오는건 아니니 A를 팔거나, B를 더 사거나 하는 방법으로 맞추는것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최근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오르면서 주변 다른 주식들도 같이 많이 올랐는데 (실적대비)
코스피 내 하이닉스, 삼전 비중을 어느정도 조절하면서 생기는 효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ETF 같은 구성종목 비중이 정해진 상품들
외국인이 삼성 비중을 5% 정도 가지고 가야하는데 금액이 너무 올라서 5%가 넘어가면 넘어간 만큼 팔아서 다른곳에 채워야 하는거에요
그렇게 팔아 재껴도 외국인 지분이 48.39% 트랍니다 ~ (삼성기준)
외국기업 블랙락인가? 7%정도? 나머진 삼성가 식구들?? 대충 이정도 저도 기억이 잘 안나네요 ~
우리나라 기업들의 외국인 투자 비중이 더 커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