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가 의문
어제자 미국 CPI 낮게 나왔네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전년대비 2.7상승으로 예상치 3.1보다 낮게.
헐?
뭔가 좀 이상해서 찾아보니 요번 CPI 데이터 신뢰성에 관한 이야기가 좀 나오더군요
10월 11월 장기 셧다운으로 인한 주거비 데이터 NO 반영
(주거비가 CPI에 차지하는 퍼센트가 매우 큼 대략 30%)
생필품 관련도 확실한 데이터 반영이 되지 않은 대략 추정 숫자를 넣어놨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고로 이번 물가지수 하락은 단순한 통계적 사고에 가깝고
현재 블룸버그에서 나오는 인플레 상승방향이 진짜일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니
결국 디테일하고 정확한 데이터들이 나오면
내년 1, 2월 트럼프 관세 쇼크와 인플레 이야기가 다시 뜰수도 있다는게 개인적 해석이긴 합니다만…
But, 시장은 심리로 돌아가지요!!!!!
CPI 발표후 침체 우려가 싹 사라진듯한 차트무빙과
최근 급락했던 AI 관련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더군요. 물론 기술적 저가 매수지만.
그리고 마이크론의 실적이 너무 좋아서 시장 멱살 잡고 끌고가는 듯하는 아름다운 그림도 있었네요
마이크론 주주님들 축하드립니다.
미장초보에 개미인 저는 아직도 공포에 쫄아있는 상태라 아직 현금비중 그대로 있는 상태이고ㅜㅜ
폭락한 주식들이 아래에서 좀 소화가 되고 찐 반등하는 움직임이 있을때
그때 2026 성장주 쪽에 많은 비중을 둬야 할듯 합니다.
주식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누가좀 대신 해줬으면..
Pavement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그렇다고 안볼 수는 없는 계륵같은 존재가 되었지만..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도 불사하는 나라인데,
지표 마사지 정도는 우습다 생각이 듬..
자칫 인플레 지표가 높게 나오면 장기채 금리 조절불가, 정부부채 증가, 기업 부채율 증가
재정지출 약화로 AI패권 경쟁 구도에서의 도태 등 트럼프의 정책과 괘를 함께 할 수 없는
수 많은 문제가 튀어나오기 때문에요..
연준 위원들도 자기 멋대로 교체 하려고 하고 있고, 말 안듣는 파월에 대한 압박..
저는 사실 이번 금리인하도 "만들어진" 금리인하라 보고 있는 편입니다..
엔캐리 청산 이슈, 하이멀티플 논란 등 여러 논쟁이 있지만 방향은 금리인하 및 양적완화(유동성 팽창)에 의한
AI 패권 강화, MAGA 등이 목표이기 때문에 실적이 깨지지 않는다면 26년 중간선거까지는
우상향 흐름에 편승해야하지 않나 생각중이긴 합니다.
그 불안불안한 우상향 거품을 먹는사람들이 진짜 대단한거죠
엔캐리는 그닥 관심이 안가지만.. 말씀하신 기업 실적 이야기는 계속 나올것 같습니다.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국가적 이벤트니(제네시스) 저도 탑승은 한번 해봐야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