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모르던 우리 누님도 주식을 시작했다는 세상입니다.
슬슬 빠져나와야 하나 고민되네요.
주식의 주 자만 들어도 정색하던 누님인데....
심지어 단타 쳐서 몇만원 벌었다고 신나하던데....
심히 걱정 됩니다.
Comments
angel1004
06.09 10:13
머 그렇때가 잇죠,,,
다키
06.09 11:34
지금이 가장 좋을때..

행운폭격기
06.09 12:34
돔황치면 되는거쥬?
중립
06.09 14:51
시대가 변했습니다.
Absteras
06.09 14:58
불안하죠. 기회 놓친 건가. 지그미라도 해야 하나. 생각 만ㅅ습니다.
yangs
06.09 16:27
대세를따라야 돈버는법.. 너무욕심부리면 잃을수도있곘지만
waterfall
06.09 20:43
바뀐 시대에 적응이 잘 안되요

붉은자칼
06.09 21:36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제 인간지표라는건 21세기 시장에선 의미 없는거 같습니다. 대공황 시기야 주식에 대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방법 자체가 매우 한정적이고 제한적이였지만 24시간 맘만 먹으면 어느 정보던 검색하고 뉴스를 알아 볼 수 있는 21세기엔 글쌔요...좀 구시대적인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바뀐 시대에 맞춰서 투자자도 적응을 해야하는 시대아닐까요..ㅠ_?
세상에이런일이
06.09 22:22
흠. 모든 사람이 주식을 하면 하락장이 온다고 하기는 하던데.. 모르겠습니다..전 국장이 1년만에 이렇게 오를거라곤 작년에 생각도 못했어요.. 성장률이 오른 것도 아닌데 코스피가 이렇게 오르다니.. 뭐 때문에 오르는지 멀라서 그냥 관망만 하는 중이예요.. 자본도 없지만.
천재터프가이
06.10 19:24
이럴땐 단타가 답일지도
카카로리
06.20 03:22
초심자의 행운이 제일 무서운 법이죠. 수업료 내기 전에 잘 빠지시길 바랄게요.
곱창이전골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에카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