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는 그냥 예수금 쥐고 있는 게 답인가요?
지수가 오르는 듯하다가도 특정 섹터만 가고 나머지는 다 밀려버리니까 대응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섣부르게 물타기 하거나 고점에 추격 매수했다가 물리기 십상인 장세라 손이 잘 안 나갑니다. 차라리 확실한 모멘텀이 보일 때까지 현금 비중 늘리고 관망하는 게 계좌 지키는 지름길인가 싶기도 해요. 주변에 전업하는 지인들도 지금은 무리하게 매매 안 하고 방망이 짧게 잡고 단타만 친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이런 애매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어떤 전략으로 버티고 있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Comments

울트라후니
06.23 13:11
단타가 최고이긴 한데.. 전업 아니면 그것도 힘들죠~ ㄷㄷ
angel1004
06.23 14:13
카카로리
06.25 02:25
맞아요, 굳이 무리해서 들어갈 필요 없죠. 현금 들고 있는 것도 확실한 투자 전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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