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장세 지속 국면에서는 고배당 금융주나 통신주가 차라리 마음 편하네요
성장주들이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꺾일 때마다 안정적으로 버텨주는 건 역시 전통적인 가치주들입니다. 매 분기마다 꼬박꼬박 통장에 찍히는 배당금을 보면 주가 하락기에도 멘탈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주가 자체가 화끈하게 급등하진 않지만 하방 경직성이 강해서 포트폴리오의 방패 역할을 든든히 해줍니다. 받은 배당금으로 다시 주식을 재매수하는 복리 효과를 누리다 보면 장기 투자의 재미도 조금씩 생깁니다. 시장의 소음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엉덩이 무겁게 묻어둘 투자처를 찾으신다면 좋은 대안인 것 같습니다.
m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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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씨
거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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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원금 깍이는건 어떻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