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발라드를 안해요
저 말고도 하는 사람이 많아서 굳이?
이런 생각으로 안하고 있다가,
아냐 EDM으로 만들수도 있겠네
하자마자 만든 노래가 이거 Footprint 발자국이에요
내 첫차에 발자국 눌러주고 간
여자를 그리워하며 노래를 만들었어요
헤어질때 까지 그 발자국은 닦지를 않다가
그후 바로 ㅋㅋ
EDM 발라드 계통을 만들다보니 이것도 괞찬아요 또
BPM이 평소의 125에서 확 떨어진 65 BPM으로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