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 독 없습니다. 공지 좀 읽어주세요.
운영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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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22:52
이번 협력사 분리 과정에서 비밀번호 초기화를 4~500분 해드린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비밀번호를 잘못 알고 있더군요.
Ai와 자동화로 사람들이 점점 바보가 된다더니
벌써부터 증상이 보이는것 같아 걱정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공지까지 안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어쩔수 없이 확인식 공지체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모든 회원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은 확인식 공지로 배포하겠습니다.
Ps. 와이프 생일과 전화번호가 기억 안나시면 폰에 메모해 두십시요.
집안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운영자

